[목차] == [[藥]] == [[약]] 문서 참조. === [[루쉰]]의 단편소설 === 药, 루쉰의 제1소설집 눌함(呐喊)에 [[아Q정전]]과 함께 실렸다. [[꽃빵]]에 '''사람 피(!!!)'''를 찍어먹으면 어떤 병이든 낫는다는 소문이 퍼지며 각종 사건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, 당시의 비과학적인 문제 해결을 지향하던 중국 사회와 민중을 비판하는 계몽소설이다. == [[마약]], Drug == 해당 문서 참조. 영단어 Drug는 속어로 이걸 의미로 쓰이는 단어니 사용에 주의하자. 그러나 몇몇 외국 약대에서는 Medicine이라는 단어보다 더욱 자주 쓰인다고 한다. 물론 그런 동네에서도 Drug라는 단어는 비전문가 사이에서는 주의해야 할 단어. 전자가 '의약품' 정도의 뉘앙스를 띤다면, 후자는 '약물' 정도라 보면 된다. == [[농약]] 혹은 방역 작업을 의미하는 단어 == 해당 문서 참조. 주로 "약을 친다." 할 때 이걸 의미한다. 일상 생활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예시로는 [[에프킬라]] 등 [[살충제]][* 흔히 말하는 모기약]를 뿌릴 때. == 鄀 == [[춘추시대]]의 [[중국]]에 존재한 [[소국]]으로 [[진나라]](秦)에 의해 쇠퇴하여 속국이 되었으며, 이후에는 진(秦)과 [[초나라]](楚) 사이에서 배신을 반복하였기에 이를 명분으로 삼은 [[진나라]](晉)의 공격을 받았다. 이후의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. == [anchor(악기)]籥 == [include(틀:관악기)] [[파일:약 악기.jpg]] 옛 아악기에 속하는 [[국악기]]. [[관악기]]로 [[단소]]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지공이 3개밖에 없는 것이 다르다. 지공이 적은데 그 지공으로 12음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연주하기 위해서는 구멍을 반만 여닫으며 연주하는[* 이것을 '''반규법'''이라고 한다]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. 요즘은 그다지 잘 연주되지 않으며, [[문묘제례악]]에 편성되거나 문묘제례의 일무[* 제사 지낼 때 추는 춤.]에 쓰는 무용도구로 활용된다. 중국에서 전래된 악기로 추정된다. == 기타 동음이의어 == * 約 대략의 의미가 담긴 단어.(약 30년, 약 20km 등) * [[건전지]] 건전지가 닳을 경우 "약이 떨어졌나 보네." "약이 다 됐나보군." 하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는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. * [[도핑]] 왠지 略으로도 쓸 수 있는 것 같다. * 弱 [[강#s-4|강(强)]]과 반대되는 개념. 같은 뜻의 [[순우리말]]은 '여림'이다. 예)[[셈여림]] * 감정 기분이 언짢고 은근히 화나게 만드는 것. 흔히 '약 올리다'에 '약'으로 쓰임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약,version=150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관악기]][[분류:국악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