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Yahoo! Japan 映画 }}} [[https://movies.yahoo.co.jp/|홈페이지]] [[파일:mov2222ies_r_34_2x.png]] [[로고]] [[파일:efer33.png]] 사이트 화면 [목차] == 개요 == [[야후! 재팬]]의 [[영화]] 서비스. [[일본 영화]] 시장에서 가장 큰 사이트이지만, '''동시에 [[갈라파고스화]]된 [[일본 영화]] 시장을 보여주는 사이트'''이다. == 상세 == '''외국 영화 [[데이터베이스]]가 상당히 빈약'''하다. [[IMDb]], [[Letterboxd]] 정도 수준은 둘째치고 [[네이버 영화]]만도 못한 DB 구축을 보여준다. 외국 영화들은 일본에 개봉이 확정되어야 항목을 생성하며, 그것도 일본어로 [[번역]]한 제목만을 선정해놓는다. 따라서 외국인들은 야후! 재팬에서 영화 검색이 상당히 어렵다. 또, 항목 수 자체도 굉장히 적다. 일본 영화 시장에 [[영화관]] 개봉하지 않고 바로 [[VOD]]로 풀리거나 [[넷플릭스]]로 서비스 되는 영화라면, '''아예 영화 페이지를 생성하지 않는다'''. [[중국 영화]] 사이트인 [[도우반]]과 [[엠타임]]이 '''[[중국/문화 검열|중국 정부의 검열]]로 인해 완전히 검색이 차단된 영화라도 사이트를 생성하는 것'''과는 완전히 다르다. 그러니까, 야후! 재팬 영화를 운영하는 인력도 부족하고 '''외국 영화에 관심도 없다'''는 것이다. '''[[아카데미 시상식]] 후보작들도 야후! 재팬 영화에 항목이 없는 경우가 수두룩 빽빽하니 정말 미친 수준'''이다. 그렇다고 [[일본 영화]]를 100% 포괄하냐? '''그것도 아니다'''. [[일본 영화]]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국내에서 지나치게 소규모로 [[제한적 상영]]을 하거나, 아예 [[넷플릭스]] 등과 협업해서 [[VOD]]로 풀어버린 영화들은 '''일본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야후! 재팬에 항목이 없는 경우가 수두룩'''하다. 이쯤되면 [[일본]] 최대 영화 사이트의 신뢰도 자체가 의문이 드는 수준이다. 게다가 '''모든 검색을 [[일본어]]로만 지원'''해서 알아보기도 힘들다. 즉, 영문명칭으로 검색하면 사실상 검색을 안 하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 나온다. [[구글]] 검색을 통해 야후 재팬 항목을 찾는 것이 훨씬 쉽다. [[구글]] 검색창에 "영화 영문 명칭" "yahoo japan"이라고 [[따옴표]]까지 정확하게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나오거나, 항목이 아예 없는 경우 나오지 않는다. 또한, [[네이버 영화]]나 [[다음 영화]]와 달리, '''[[영화 평론가]]의 평점을 등록할 수 없다'''. 그러니까 야후! 재팬과 협력하고 있는 영화 평론가들이 없다는 것이다. 당연히 일본 영화 평론가의 평점을 볼 수가 없다. 똑같이 평론가의 평점이 없는 [[엠타임]]이나 [[도우반]]은 [[중국 공산당]]이 영화 평론가들이 [[중국 영화]] 시장 내 우월적 지위를 갖는 걸 금지해서 아예 입력 자체를 봉쇄한 건데, 야후! 재팬은 [[일본]] 정부가 금지한 것도 아니고 그냥 평론가들이 없는 것이다. 즉, 유저 평점만 100% 반영된다. 일본에서의 영화 평점을 보려면 야후 재팬보다는 [[https://filmarks.com/|홈페이지]] 이 사이트를 참조하자. 공동경비구역 JSA 같은 오래된 영화도 2020년 8월 현재까지 리뷰가 올라오고, 기생충 같은 화제작은 매일 3페이지 정도의 리뷰가 올라오는, 활발한 사이트이다. == 사례 == 한국으로 치면 [[네이버 영화]]에 준하는 곳이며, 네이버 영화가 10점 만점대인 것에 비해 야후 영화는 5점이 만점대라는 차이점이 있다. [[네이버 영화]]와 마찬가지로 야후영화 역시 영화를 안 본 사람도 리뷰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이라서 그로인한 별점테러와 [[사이버 여론조작#s-3.2|알바]]에 취약한 구조이다. 따라서 인터넷 정서에 극단적으로 좌우되는 경향이 높다. 단지 한국 영화거나 한국이 관련되었다는 것만으로 별점테러를 가하는 [[혐한]]들도 있고, 그런 걸 제하더라도 까와 빠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곳이라 신뢰성이 그렇게 높지 못한 편이다. 참고로 봉준호 감독의 [[괴물]]이 2, 3점대의 평점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3%82%B0%E3%82%A8%E3%83%A0%E3%83%AB+%EF%BC%8D%E6%BC%A2%E6%B1%9F%E3%81%AE%E6%80%AA%E7%89%A9%EF%BC%8D/324946/|#]]이다. 하지만 [[괴물]]이 무작정 한국 영화라서 평점이 낮다기 보다는 저예산 CG 때문에 별로 좋지 못한 호응을 얻은 것이며 같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인 [[기생충]]은 4.06점, [[마더]]는 3.87점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6%AF%8D%E3%81%AA%E3%82%8B%E8%A8%BC%E6%98%8E/334058/|#]], [[살인의 추억]]은 4.12점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6%AE%BA%E4%BA%BA%E3%81%AE%E8%BF%BD%E6%86%B6/319522/|#]], [[해무(영화)|해무]] 역시 4.12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6%B5%B7%E3%81%AB%E3%81%8B%E3%81%8B%E3%82%8B%E9%9C%A7/350790/|#]]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. 따라서 한국 영화라고 무작정 평점이 낮은 것은 아니다. 그런데 사실 의아하게도 [[살인의 추억]]이나 [[해무(영화)|해무]]가 4.12점인 게, 천하의 [[인셉션]]도 야후 영화에서는 4.05점이다.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3%82%A4%E3%83%B3%E3%82%BB%E3%83%97%E3%82%B7%E3%83%A7%E3%83%B3/334832/|#]] 특이한 점은 야후 영화에서는 [[인터스텔라]]가 4.16점이다.[[http://movies.yahoo.co.jp/movie/%E3%82%A4%E3%83%B3%E3%82%BF%E3%83%BC%E3%82%B9%E3%83%86%E3%83%A9%E3%83%BC/349221/|#]] [[로튼 토마토]]점수나 [[IMDb]] 점수에서도 인셉션>인터스텔라로 평가되고 있는데 야후 영화에서는 정 반대의 평가를 받은 셈. 이 외에도 여러 영화들에 평점을 비교해보면 좀 의아하다고 생각될 만한 평점이 많다. 쉽게 말해 어떤 영화는 너무 과소평가되고 어떤 영화는 너무 과대평가되는 경향이 심하다는 것. 국내에서도 [[네이버 영화]] 평점은 믿을 게 못 된다는 의견이 많은데 일본 내에서도 야후 영화 평점은 믿을 게 못된다는 의견이 자주 나온다. == 기타 == 개봉하는 외국 영화 나 일본 영화 정보에 PG-12이상 등급표시가 없으면 전부 G등급 판정을 받은 영화임을 알아두자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야후! 재팬/서비스, version=42)] [[분류:야후! 재팬]][[분류:영화 평론 사이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