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 [[유희왕/OCG]]의 일반 함정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스피릿(유희왕))]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2037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[[야타 까마귀]]의 유해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八汰烏, ruby=ヤタガラス)]の[ruby(骸, ruby=むくろ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Legacy of Yata-Garasu'''|| ||<-5> 일반 함정 || ||<-5>다음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여 발동한다.[br]●자신의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.[br]●상대 필드 위에 스피릿 몬스터가 앞면 표시로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자신의 덱에서 카드를 2장 드로우한다.|| [*9기_이후_텍스트 ①: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.[br]●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.[br]● 상대 필드에 스피릿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자신은 덱에서 2장 드로우한다.] 기본적으로는 [[욕망의 단지]]의 상위 호환. 다만 욕망의 단지에는 단지 거북이라는 서포트 카드가 있고 2번째 기능은 [[에스프릿]]을 만나지 않는 한 스피릿 덱이 없다시피해서 단지와 일장일단이 있다. 물론 보통은 아예 특화 덱에서 작정하고 단지와 같이 6장 다 쑤셔넣는 편이지만. 2번째 기능을 쓰겠다면 [[스피릿(유희왕)|스피릿]]덱에서 [[강제전이]]등으로 이쪽의 스피릿을 상대에게 보낸 후에 쓰는 게 정석. 스피릿을 보내고 이 카드를 쓰면 [[욕망의 항아리]]에 엔드 페이즈에 스피릿 몬스터도 패로 돌아와 상당한 이득을 얻게 된다. [[레이징 템피스트]]에서 상대 몬스터를 스피릿으로 취급하게 하는 [[스피릿(유희왕)#s3.4.18.|하백]]의 등장으로 좀 더 쓰기 편해졌다. [[드래그니티 드라이브]]에서 복각되었다. 일러스트에 있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구슬을 --구슬프게-- 깨고 있는 [[야타 까마귀]]. 야타 까마귀가 금지를 먹은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? 효과를 읽으면 알겠지만 악명 높은 [[고인드립|야타 까마귀를 진짜로 유해(시체)로 만들어버린다]]는 것을 노리고 만든 카드이다. 상대가 스피릿이 있으면 더욱 드로우할 수 있다는 점을 보면 더욱 더. == 관련 카드 == === [[야타 까마귀]] === === [[욕망의 단지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