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74DWtjP.jpg]] [[기동전함 나데시코]] 극장판 [[기동전함 나데시코 -The Prince of Darkness-]]에 등장하는 [[호쿠신]]이 탑승하는 기체. == 설명 == 붉은색을 기조로 하는 기체로 무장은 [[에스테바리스]]의 필드 랜서와 비슷한 가능을 가진 듯한 [[석장]]과 흉부의 빔 건. 그 외에도 격투전도 가능한 듯하다. 터릿 노즐이라 불리는 원반형의 자세제어용 가동식 스러스터를 회전시키는 것을 통해 고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특징. 기체 자체는 [[목련(동음이의어)#s-4|목련]]의 무인병기인 밧타의 제네레이터를 개량한 것을 탑재하는 것으로 [[디스토션 필드]] 생성이 가능하고 파일럿인 호쿠신도 상당한 기량을 가지고 있는지라 [[텐카와 아키토]]의 앞을 몇번씩이나 막고 궁지에 몰아넣었다. 무엇보다도 호쿠신 개인의 역량과 더불어 같은 육인중의 육련의 연계 공격이야말로 [[블랙사레나]]가 고전을 면치 못하게 하고 결국 생존 중심의 초 중장갑 컨셉으로 가게한 이유이기도 하다. 역시 현시창에 집착하는 만화답게 주인공이고 뭐고 [[다굴]]엔 장사가 없다(...) 화성의 후계자들이 제압 당한 직후 패배를 직감해 블랙사레나와 교전, 핀치에 몰아넣으나 3인방([[스바루 료코]], [[아마노 히카루]], [[마키 이즈미]])+[[타카스기 사부로타|사부로타]]의 지원으로 육련들은 제압되고, 일기토를 벌여 블랙사레나의 흉부에 주먹을 박아 넣었다. 하지만 집녑의 추가장갑에 막혀 블랙사레나 안의 에스테바리스까지는 닿지 못하고 그 직후 에스테바리스의 주먹이 흉부에 직격, 콕핏이 파괴되면서 침묵한다. 영상에선 파일럿은 죽은 듯했으나 드라마CD에선 나중에 가보니 파일럿이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. ~~후속작 떡밥?~~ 극장판 영상 상으로 본다면 치명상을 입은건 확실하니 호쿠신 스스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죽었을지도 모른다. 입체화는 개인 딜러들의 레진 킷 정도였지만 반다이 [[혼 SPEC|혼스팩]] 카테고리(위의 사진)로 발매되었다. 부하인 육인중의 기체인 육련도 1대 동봉되어 있었지만 이것때문에 6인중을 맞추기 위해선 6세트를 구입해야하는 불만이 들어왔는지 통신판매 한정으로 육련을 따로 판매했다. 파생형으로는 상기한 육인중의 탑승기 육련이 있으며, 그 외에도 [[양산형]]으로 [[적시기#s-2]](積尸気, 일본어로 시시키)라는 마이너 다운버전 기체가 있다. 크기는 [[에스테바리스]] 정도로 작고 디자인도 유사하지만 실제로는 [[목련(동음이의어)#s-4|목련]]계 기체인 [[철인#s-5|인 시리즈]](마인, 철인, 대마인, 대철인)의 계보를 잇는 메카라고 한다. 이는 파생형인 육련이나 [[양산형]]인 [[적시기#s-2]]도 동일. == 게임에서의 성능 == 게임상에선 드림캐스트로 나온 나데시코 더 미션과 슈퍼로봇대전 R,MX,W,V에서 등장.나데시코 더 미션에선 기체가 크림슨 기업에서 제공되었다는게 나오고 보스급으로 등장한다. [[슈퍼로봇대전 W]]에서는 역시나 적기로 등장.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육련과 연계공격을 펼친다. 이벤트시 뜨는 블랙 사레나와 야천광의 격투 컷인은 '''명 컷인'''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. [[A.C.E.2]]에서는 스토리가 TV판 나데시코 중심이기에 스토리에 관여하지 않으며, 플레이어블 로봇으로 [[블랙사레나]]와 함께 등장. [[A.C.E.3]]에서는 육련과 함께 플레이어를 계속해서 괴롭힌다. [[분류:기동전함 나데시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