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성전(CLAMP))] ||<-2><tablebordercolor=#151515><table width=400><tablebgcolor=#fff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pds22.egloos.com/a0071368_4dda1e8243acd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bgcolor=#151515> '''{{{+1 {{{#ffffff 야차왕}}}}}}'''[br]{{{#ffffff 夜叉王}}} || ||<-2><bgcolor=#a4a4a4> '''《성전》 성우''' || ||<bgcolor=#a4a4a4> '''일본''' ||[[하야미 쇼]] || ||<bgcolor=#a4a4a4> '''한국''' ||[[이정구]] || ||<-2><bgcolor=#a4a4a4> '''《츠바사 크로니클》 성우''' || ||<bgcolor=#a4a4a4> '''일본''' ||[[마스타니 야스노리]] || [목차] >'''[[아수라(성전)|네]]가 있어야만 나도 살 수 있어. 함께 살아가자...''' [clearfix] == 개요 == [[CLAMP]]의 만화 [[성전(CLAMP)|성전]]과 [[츠바사 크로니클]]의 등장인물. ~~[[쿠로키 가이]]~~ [[아수라(성전)|아수라]]와 더불어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. == 상세 == 이름에서 '야차'의 의미가 님들이 생각하는 그게 아니다. 이 성전에서는 일족의 [[왕]]에게 붙이는 칭호이며 본명은 '야마'. [[천계]] 최고의 무신장. 투신 야차왕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[[무용]]을 자랑하는 인물. 원래 성전 설정상 무신장은 [[사천왕]]보다 약하다는 설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뒤에 가보면 알겠지만 야차왕에겐 그런 거 없다. 사천왕 중 2명을 [[요단강 익스프레스]] 태워버린다. --그리고 옆트임 치마(!)가 잘 어울린다는 것을 보여준 [[남캐]]다(...).[*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, 허리의 띠 아래로는 상체와 매우 균형이 안 맞는 얇은 몸을 가졌다. --진정한 역삼각형--]-- [[천계]] 북방에서 [[마족]]을 [[경계]]하며 천계를 지키는 야차족의 왕이었다. 그가 [[제석천(성전)|제석천]]의 [[명령]]으로 도망친 [[성견]] [[구요(성전)|구요]]를 쫓아 그녀의 [[예언]]을 듣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. 구요의 [[예언]]대로 [[숲]]에서 [[아수라(성전)|아수라]]를 데리고 왔으나 [[제석천(성전)|제석천]]의 치하에서 아수라족은 [[금기]]의 일족이 되어 그를 제외한 모든 일족이 [[전멸]]당했다. 이에 [[복수]]를 결심하고, 구요의 예언에서 '''하늘을 멸하는 파(破)''', [[육성]]이 제석천을 멸망시킬 것이라 믿어 [[육성(성전)|육성]]을 모으기 위한 [[여행]]을 떠난다. 무뚝뚝하고 별다른 표정을 보이지 않는 진지한 캐릭터. 어릴 적부터 그랬던 듯 하다.[* 그래도 어릴 적에는 좀 웃기도 하고 표정의 변화가 있었다.] 다만 아수라에게는 예외로 유난히 약해진다.[* 아수라를 위해 움직이고 아수라를 위해 산다며 대놓고 저렇게 말한다. 그리고 아수라를 대하는 태도는 단순히 어린애 돌보는 수준을 이미 넘어선지 오래다.(…) --[[키잡]]!-- 참고로 --[[아들바보]]-- 야차왕이 그리도 애정을 쏟고 있는 '''아수라는 야차왕을 죽일 존재로 태어났다'''!! 이쯤되면 야차왕의 아수라를 향한 무한대 [[애정]]은 [[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|하나의 취향으로서 존중해줘야 하는걸까]](…)? 실제 작중내에서도 [[공작(성전)|공작]]이 자신을 죽일 아이에게 무한으로 애정을 퍼붓는 야차왕을 '''[[변태]]'''라고 한 적도 있다.] --[[페도필리아]]로 의심된다(...).--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분노]]하면 [[눈(신체)|눈]]이 [[적안|붉게 변하며]] 거칠어진다. 야차족에 전해오는 야마도라는 [[마검]]을 지니고 있으며 야마천랑검이나 명왕파요참 등의 [[기술]]을 구사한다. 배다른 동생 [[나찰(성전)|나찰]]이 있다. 나찰은 선대 야차왕의 정실 부인의 아들로서 [[후계자]]였지만 자신보다 [[형]]이 더 [[왕]]에 어울린다고 생각한 그는 형에게 왕위를 양보하고 떠났었다. 덕분에 [[학살]]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야차족을 모두 죽게한 책임이 형에게 있다고 하여 [[재회]]한 형에게 죽기살기로 덤볐지만 이후 [[오해]]를 풀었다. 그리고 후에 추격부대와 대신 싸우다 [[광목천]]에게 [[사망]]. ~~그러나 그럴 필요 없이 형과 함께 싸웠으면 좋았을텐데...~~[* 나찰을 끔살시킨 광목천은 그 이후에 만난 나찰의 아내 사라 역시 잔인하게 죽였고, 결국 분노한 야차왕에게 명왕파요참을 맞고 소금 기둥이 되고 만다. --대체 왜 희생한 거냐 나찰!!--] 사천왕 중 2명을 포함해서 작중 가장 많은 천제군 무장을 쓰러뜨린 인물이다. 나머지 [[가루라왕]]이나 [[용왕(성전)|용왕]]은 잡병 아닌 적에게는 큰 도움이 되진 못했고 [[소마(성전)|소마]]는 처음부터 경무장에 기동력 컨셉이라 견제나 정찰 담당이었다. 아수라는 '''일단은'''[* ~~흑화~~ 숨겨진 인격이 눈을 뜨면 난리난다.] 비전투원이고... [[제석천(성전)|제석천]]이 마치 [[프리더]]처럼 [[최강]]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야차왕은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지는 [[손오공]] 타입이라 할 수 있다. 비사문천을 쓰러뜨린 직후에도 제석천을 상대로 맹공을 가하여, 제석천이 한발짝이나마 물러서게 만들기도 했다.[* 성전 최강의 존재 제석천에게 '''실[[기스]]에 가까우나 상처를 입혔다'''!] 물론 그 이후에 제석천의 [[카운터]]가 날아왔을 때 [[증장천(성전)|증장천]]이 막아주지 않았다면 죽었을지도 모르지만(...). 안타깝게도 최종전에 와보니 결국 다른 파티원들은 모두 짐 내지 시간끌기[* 소마는 [[지국천]]([[건달파왕(성전)|건달파왕]])과 결과적으로 동귀어진해서 유일하게 도움이 됐다고 볼 수 있다.]밖에 안 됐다. 결말에서는 야차왕을 죽이지 않고 스스로를 봉인한 아수라를 계속해서 기다리는 순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수라가 깨어나자 '''네가 있어야만 나도 살 수 있어 함께 살아가자''' 란 단 둘만의 [[맹세]]를 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. ~~야차왕의 아수라 [[키잡]] 성공!!~~ ~~아수라족과 야차족의 대는 끊어졌습니다.~~[* [[아수라(성전)]]의 설정 참조 바람.] ~~너 없인 못 산다고 했지 너랑만 산다곤 안 했다.~~ == 츠바사 크로니클에서 == ||<table width=650><table 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151515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츠바사 크로니클 야차왕.jpg|width=100%]]}}} || ||<#a4a4a4> '''츠바사 크로니클에서의 야차왕''' || [[CLAMP]]의 만화 [[츠바사 크로니클]]에서도 등장한다. 성전에서의 모습과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. 야차족의 왕으로서, 아수라족과 끊임없는 [[전쟁]]을 벌이고 있었다. 여기에서도 아수라와의 뜨거운 [[사랑]]은 여전하다. --그래도 여기선 둘 다 성인이다.-- == 기타 == * 권말 부록만화에서는 '''아수라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어'''라는 말로 [[신사]] 인증을 할 뻔했지만 권말 만화는 처음부터 개그지향이니까(…). 작중에서는 어디까지나 진지하고 무뚝뚝한 인물. [각주] [[분류:성전(만화)]][[분류:츠바사 크로니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