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36.photobucket.com/Toshio_01.jpg]] [[간츠]]의 등장인물. [[카타스트로피(간츠)|카타스트로피]] 진행 이후 여섯번째로 도쿄팀에 전송되었다. [[홋카이도]] 출신이다. 도착하니 눈 앞에 보이는 인물들이라고는 젊은 인물들 밖에 없었기에 자기만 혼자 아저씨인거냐며 불평했다. 그러나 카제를 보자마자 "너 나랑 같은 또래지?" 라며 신나했다. 카제는 고등학생이지만 워낙에 말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다. [[스즈키 요시카즈]]가 살아있었다면 둘이 굉장히 친해졌을 텐데 여러모로 아쉽다. 왠지 [[조지 클루니]]와 많이 닮았다. 해외 간츠관련 팬덤에서는 이미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으면 '그 조지 클루니 닮은 캐릭터는 어떻게 됐어?' 라는 둥 토시오라는 본명보다는 그냥 조지 클루니라고 불리우는 듯 하다. 382화에서 이바 군드와 싸우는 [[쿠로노 케이]]를 도와주던 도중 사망했다. '''[[간츠]]'''에 나온 인물중 '''[[사카타 켄조]]'''를 제외한 인물중 몇 안되게 장렬하게 싸우고 죽은 케이스. 하지만 마지막 폭파 직전에 죽은 채로 전송되는 장면으로 보아 추후에 살아났을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간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