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external/cdn.anisearch.com/357867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attachment/01_(11).png|width=100%]] || || 애니메이션 중 || 설정화 || 八百比邦夫 [[타마코 마켓]], [[타마코 러브 스토리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츠지타니 코지]]. ~~브금술사~~ 우사기야마 상점가에 있는 레코드점 '별과 피에로' 주인. 혼잣말을 중얼거리듯이 대화한다. [[키타시라카와 타마코]] 및 그녀의 친구들에게는 '마스터'라고 불린다. 커피를 마시러 온 사람의 취향에 맞춰 DJ를 하는 것이 숨은 즐거움. 9화에 나오는 그의 과거에 따르면 [[키타시라카와 마메다이|마메다이]]와 Dynamite Beans라는 밴드를 같이한 학교 동창 사이로 마메다이는 보컬, 그는 키보드였다. 조용하고 타인을 말없이 배려해주는 성격으로, 타마코의 어머니가 부르던 노래 찾기에도 협력해주며 말하는 새 데라를 보고도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. 이후 데라에게는 따로 해바라기씨를 대접해주고 커피잔도 [[에스프레소]]잔인 데미타세[* 작고 밑면이 좁으며, 에스프레소가 빨리 식는 걸 방지하기 위해 두꺼운 도기로 만들어진 에스프레소 전용잔]에 서빙해주기도. 데라는 특히 해바라기 씨가 마음에 들었던 모양인지 타마코에게 떡에 넣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소소한 부작용(…). 덧붙이면 거의 말이 없지만 손님이 올 때마다 슬며시 무언가 말을 하는데, 이것이 사실 해당 에피소드의 중요한 핵심이다. 이 때문에 작중에서 존재감이 상당히 큰 인물. * 1화 : 커피는 쓰지. 하지만 그것은 삶의 쓰디씀을 맛으로 바꾸기 위해. * 2화 : 누구에게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 있지, 아마도 있을 거다. 그렇기에 사람은 애틋해지기도 하지. * 3화 : 음악이 말보다도 무언가를 더 많이 얘기한다. 그럴 때가 있지. 아, 말이 모두 음악이라면, 이라고 나는 생각하지. 때때로. * 4화 : ''축제라 아무도 오지 않아서~~주역인 안코가 너무 어려서 커피를 마시지 못 하니~~ 혼잣말.'' 난 이때가 1년중 제일 한가하지. 축제와 나의 Ambivalence. * 5화 : ''등장 없음.'' * 6화 : 적당한 공포는 인생의 향신료가 된다, 구름다리가 추억이 되는 것처럼 기묘하고 신기한 사람의 마음. ''그리고 그에 걸맞게 공포스런 BGM을 틀다가 타마코와 미도리에게 까인다(…).'' * 7화 : ''등장 없음.'' * 8화 : ''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. 다만 데라가 절망할 때마다 매우 [[적절한]] BGM을 넣어준다.'' * 10화 : 음악은 소리로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됐어. 정적 역시 음악의 일부야. * 11화 : 소중한 것을 버림으로써 손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.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. * 12화 : 이별만이 인생... 은 아니지. 만남이야말로 휴먼 라이프. * 타마코 러브 스토리 : 젊다는 것은 성급한 것, 후회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했다는 증거다. 그 쓴 맛을 충분히 음미하도록 해. [[분류:타마코 마켓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