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夜襲 == [[밤(시간)|밤]]에 [[적]]을 [[기습|갑자기 덮치어 공격]]함. 주로 군사적으로 열세에 놓인 측이나 또는 대등한 세력 중 한쪽에서 장기간의 대치상황을 타개하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시도한다. 그러나 '밤'이라는 특유의 조건 하에서 벌어지기 때문에, 전투 목표에 대한 높은 이해와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아군(만의) 식별 수단이 미리 강구되지 않으면 야습하다 도리어 [[역관광]]당하는 일도 많다. 게다가 적이 첩보를 통해 정확한 일시를 미리 알고 있을 경우, 마찬가지로 밤을 이용해 숨어서 아군 야습대를 일망타진할 기회를 주는 셈이므로 매우 치명적이다. [[삼국지연의]]에 이런 일이 매우 자주 나온다. 그래도 주간일 때보다 야간에 적을 기습하는 게 효과적인 게, 야간은 주간과 달리 시야확보가 쉽게 되지 않아 기도비닉이 용이하며, 그만큼 상황 파악이 안 되어 상대방이 혼란에 빠질 가능성도 높기에, 야습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. [[6.25 전쟁]] 당시의 성공적인 한 야습 사례를 보면, 당시 [[한국군]] 부대가 야습에 앞서 서로 "찔러라", "베어라"란 군호를 정해두고 기습하여, 이 구호를 외치지 않는 이들은 전부 적으로 간주하고 살상해서 적을 크게 무찌른 사례가 있다. 미국의 르포 전문 작가인 데이비드 핼버가 6.25 전쟁에 대해 다룬 저서인 <콜디스트 윈터: 한국전쟁의 감추어진 역사>에 의하면 6.25 전쟁 중 미군들을 가장 공포에 떨게 했던 것은 바로 [[중공군]]의 야습이었다고 한다. 특히 한밤중에 아무런 소리도 없이 산을 넘어서 미군의 바로 코앞까지 몰래 진격해오는 중공군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였는데, 한 예로 어느 미군 병사가 밤에 담뱃불을 붙이려 [[라이터]]를 키자, 그 불빛에 미군 병사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있는 채로 다가온 중공군 병사의 얼굴이 드러나서 미군 병사가 혼비백산을 한 일이 있었다고 할 정도. == 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 == 검은 것(?)이 상대의 뒤에서 몰래 공격한다. ||<-8><table align=center><#ffffff><table bordercolor=#454593><table width=700> [[파일:야습 1.png|width=100%]][br][[파일:야습 2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454593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고스트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40 ||<|2> 100 ||<|2> 30 || ||<rowbgcolor=#ffffff> 야습 || かげうち || Shadow Sneak || ||<-3><rowbgcolor=#454593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상대방보다 먼저 공격한다.(우선도 +1) |||| [[선공기]] |||| - || - || 고스트 타입 [[선공기]]. 유래는 당연히 1의 뜻. 대부분의 고스트가 특수계이기에 [[다크펫]]과 [[야느와르몽]], [[킬가르도]], [[따라큐]], [[마샤도]]를 제외하면 화력이 모자라지만, 고스트 타입 포켓몬의 속도가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, 효용성이 좋다.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인 [[팬텀(포켓몬스터)|팬텀]]의 경우는 [[기습]]은 배우면서 야습을 배우지 못한다. ~~그림자에 숨는다는 팬텀이 이걸 못 배우다니...~~ 있어도 낮은 공격 때문에 딸피 처리에나 쓰겠지만. [[껍질몬]], 다크펫, 야느와르몽, 킬가르도가 이걸 주 공격기로 쓰는 일이 많으며, 마샤도는 테크니션 특성 덕분에 자속보정까지 받으면 40 x1.5 x1.5 = 위력 90짜리 선공기로 사용할 수 있다. [[기습]]과 비슷한 컨셉이어서 그런지, 이 둘을 모두 익히는 포켓몬이 제법 된다. 심지어 [[개굴닌자|악 타입인데 이것만 배우는 경우]]도 있다. 둘 다 에스퍼, 고스트에 두 배, 악 타입에 반감이라 노릴 수 있는 약점 범위는 비슷하지만, 기습의 경우는 비자속도 자속 야습보다 위력이 높지만 조건부 선공기고, 야습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기본적인 차이점. 또한 기습은 격투와 페어리 타입에 반감되고, 야습은 노말 타입에게 무효화된다는 차이도 있다. 그래도 배틀에서 노말 타입이 많이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, 야습의 일관성이 더 좋다고 볼 수 있다. 자속 선공기가 없는 [[질뻐기]]와 [[엘레이드]]는 이걸로 고스트 타입 견제를 하기도 한다. HGSS부터는 [[기라티나]]도 배우는 것이 가능해졌다. [[테오키스]]에게는 나름대로 핀치인 듯. ORAS에서는 [[송화산]]에서 등장하는 어둠대신이 사용하는데, 이 기술과 통찰 특성 덕분에 시간을 무지막지하게 잡아먹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. ORAS의 공격 노력치 노가다를 귀찮게 하는 주범. 공격 노력치를 주는 포켓몬 중 무리배틀시 한 종류의 포켓몬만 나오는 경우는 어둠대신이 유일하기에, 여러모로 귀찮다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전략전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고스트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