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디엔비엔푸]]의 등장인물. 엄청난 거구에 초콜렛을 입에 놓지않아 얼핏 보기에는 사람좋게 보이지만, 실제로는 전쟁에 대한 광기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등 아주 잔혹한 인간이다. 나트랑 기지에서 특수부대인 들개들(스트레이 도그스)를 육성하며 그들을 지휘하고 있다. 날카로운 눈매와 [[상어이빨]]이 인상적이다. '크후후'라고 웃는다. 과거 [[한국전쟁]]에 참전한 경험이 있으며[* 정확한 연령은 알 수 없으나 제2차세계대전에도 참가한 것 같다.] [[팀 로렌스]]와 [[박맹호]]에게 안면이 있으며 거구의 체형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전투 능력을 보여줘 오랜만에 만난 팀을 가볍게 제압한 바 있다. 그리고 [[베트남 전쟁]]에 대한 관한 얘기들 들어보면, 어째 이 작품의 [[최종보스]]가 되지 않을까 예상중. 젊었을때는 장발에 마른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.[* 이때의 모습은 팀 로렌스와 판박이다.] 물론 특유의 광기와 상어이빨(?)은 그때도 여전했다. 3권에서는 드디어 전투력을 발휘한다. 헬리콥터로 비행 이동 도중에는 [[고소공포증]]에 벌벌 떠는 의외의 면모를 보여주지만, 착륙과 동시에 문자 그대로 '''[[무쌍난무]].''' 3권 초반에 잠깐이지만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던 [[톤(디엔비엔푸)]]마저 말 그대로 처참히 [[끔살]]당한다. 그리고 절체절명에 처했던 부하 [[팀 로렌스]]를 구출. [각주] [[분류:디엔비엔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