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7><tablebordercolor=black><width=400><bgcolor=black> '''{{{#white 한자성어}}}''' || ||<width=100> {{{+5 '''夜'''}}} ||<-2><width=100> {{{+5 '''半'''}}} ||<-2><width=100> {{{+5 '''逃'''}}} ||<-2><width=100> {{{+5 '''走'''}}} || || 밤 야 ||<-2> 반 반 ||<-2> 달아날 도 ||<-2> 달릴 주 || 한밤중에 몰래 도망치는 행위를 지칭하는 단어다. '야간도주(夜間逃走)'라고도 한다. 야반도주를 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현실에서는 사업의 실패나 지인의 빚 보증을 서 주었다가 [[채무]]에 시달려 행하는 경우가 많다. 한국사에서는 [[선조(조선)|선조]]와 [[이승만]]이 야반도주를 실행한 인물이다. 창작물에서는 가문의 반대에 부딪힌 연인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야반도주하는 경우가 많이 나온다. 이유는 보통 집안끼리 사이가 나쁘거나 신분이 차이나기 때문이며, 종교가 달라서인 경우도 있다. 연인 중 한 명에게 [[약혼자]]가 있어 강제로 결혼[* 이성 커플의 경우 열에 아홉은 여자 쪽에 벌어지는 일이다. 동성 커플의 경우는 남자 쪽/여자 쪽으로 분류할 수 없으니 논외.]하기 전날 밤 결행하는 경우가 흔하며, 심지어 불륜 커플이 야반도주하는 경우도 있다. 미리 집안의 보석 패물을 챙겨가는 것 또한 일종의 클리셰로 취급된다. 창작물에서 야반도주의 실패 사례 중에서는 [[로미오와 줄리엣]]이 유명하다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행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