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법률적인 부분, rd1=의료행위)] [목차] ==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음 == 일을 제대로 된 절차를 밟지 않고 대충대충 날림으로 하는 것을 뜻하는 말. 비슷한 말로는 '[[가라]]'가 있으며, 반대말은 '[[FM]]'이다. 사실은 바로 밑의 소항목에서 의미가 파생된 것으로 추정된다. 참고로 사기치는 행위도 포함 된다. == 무자격자를 뜻하는 말 == 주로 '''무면허 의사'''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. 그 외에 정식으로 교육과정에서 배우지 않았거나, [[면허증]]이 필요한 일을 면허 없이 하는 사람이나 그 행동도 야매라고 부른다. ~~[[자격증]]과 면허증은 다르다!!~~ 아마도 어원은 제대로 된 허가를 받지 않은 [[암시장]], 암거래 정도의 의미가 있는 일본어 '[[야미]](闇)'인 듯. 본 뜻은 '어둠'이지만, 闇医者(야미이샤)라고 쓰면 무면허 의사를 가리키는 말이 된다. 일제 강점기 말부터 미군정 시기까지 시행되었던 배급제와 물가통제 때문에 암거래가 크게 성행했던 것을 계기로 퍼져, 지금까지 널리 쓰이게 된 것으로 보인다. 결과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데다가 문제가 생겨도 보상받기가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다. 그리고 실제로도 제대로 된 교육과정을 거쳐 배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. [[돌팔이]]나 [[민간요법]]중에 이런게 정말로 많다. 조심하자. 의료와 관련된 경력이 [[의무병]]으로 군복무를 한게 전부인 것을 쉽게 볼수 있으며, 의무병 경력 여부 상관없이 병원보조원이나 [[간호조무사]]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도 볼수 있다. 특히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있을때는 자신이 스스로 무면허 의사가 되는 경우와 병원장이 시켜서 무면허 의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. 심지어 '''가짜의사면허와 가짜학위까지 있는 경우'''도 볼수 있다. *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2031500209114003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92-03-15&officeId=00020&pageNo=14&printNo=21766&publishType=00010|면허를 빌려준 의사까지 적발된 사건. 1992년 기사]] 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15&oid=052&aid=0000069683|가짜 서류로 의대로 유학을 갔다오고, 가짜학위까지 따고 유명 성형외과 의사 행세를 하면서 성형수술을 해준 가짜의사가 적발된 사건. 2005년 기사]] 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112&aid=0002330575|무면허 치과의료행위가 적발된 사건. 2012년 기사]] 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422&aid=0000005436|병원장이 시켜서 간호조무사와 의료기 판매사 직원이 직접 수술을 해주고 병원장까지 적발된 사건. 2013년 기사]] 이외에도 [[군대]] 내부에서는 자격이 없는 [[의무병]]인 경우도 있는데, 이것도 사실상의 야매다. 그런데도 [[대한민국 국방부|국방부]]는 [[국군병원|군병원]] 등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교육과 지도과정이 있을 경우에는 의무병도 자격이 없는 [[의료행위]]를 한다는것을 [[소말리아|합법화시키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보면, 이렇게 하다가 군인들에게 문제가 생기기 쉽다.]] [[http://news.tv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3/06/20/2013062090021.html#none;|의무병 전역자와 국방부직원의 뉴스인터뷰 영상]] == [[암시장]]이나 정식이 아닌 경로를 통하여 구하는 물건이나 그러한 방법의 [[은어(언어학)|은어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복돌이)] == [[고두익]]의 플래쉬 애니메이션 == [[고두익]]이 쏟아낸 수 많은 창작물들 가운데 하나. 내용은 대략 이렇다. 야매라는 이름의 착한 청년이 살고 있었는데 병을 앓고 있었다. 그것은 눈, 코, 입이 얼굴 한가운데로 몰리는 병이였다.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닥터고딕을 찾아갔으나 닥터고딕은 치료를 해주지만 치료비로 준 경주빵이 맛이 없다고 다시 원상복구(?)를 시켜놓고 도망갔다. 이에 화가 난 야매는 닥터고딕을 쫓아가지만 닥터고딕은 야메에게 연탄집게를 던지고 도망갔다. 그게 야메의 얼굴에 명중되었는데 눈코입이 얼굴 중앙에 몰려 있어서 찰과상만 입고 무사했다. 그 후 경주빵들에 의해 야왕으로 추대되었는데 이 때 야매는 '''눈물인지 침인지 콧물인지 알 수 없는 무언가'''를 흘렸다. [[http://skslah.blog.me/90020924579|여기]]로 가면 닥터 고딕의 애니메이션인 야매를 볼 수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야매요리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