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에어리어 88]]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. [[츠구모 료코]]의 부친인 [[츠구모 젠조]]가 설립하여 경영하는 항공회사. 더빙판 OVA에선 동양항공으로 해적판 코믹스는 대왕항공으로 재명명했다. 작품 내에서는 [[JAL]]과 [[ANA]]와 맞먹는, 어쩌면 그보다 능가하는 위치를 가진 항공회사로서 등장한다. 신기종 채택에 있어서도 야마토 항공이 새 기종을 채택하면 다른 두 항공사도 그 뒤를 따를 정도. 하지만 [[맥웰 인터내셔널]]과 손을 잡은 [[칸자키 사토루]]의 음모로 인해 츠구모 회장은 회사의 경영권을 빼앗기게 되고, 츠구모 회장은 요양차 [[스위스]]로 떠난다(OVA에서는 [[파리(프랑스)|파리]]). 그리고 칸자키는 맥웰의 신형 여객기인 MB-14형을 이용하여 여객운송에서 두 배의 이익을 올리지만, 부실한 안전장치 탓에 추락사고가 발생하여 엄청난 인명피해가 난다. 이후 [[야스다 타에코]]의 고발로 칸자키가 체포된 뒤의 야마토 항공이 어떻게 경영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작중에서 나오지 않으나, 어떤 과정을 거쳐서인지 몰라도 [[프로젝트4]]의 산하로 들어간 것은 분명하다. [[밤바라]]에서 돌아온 [[카자마 신]]이 야마토 항공을 프로젝트4 세력으로부터 다시 매입한 후 프로젝트4의 군수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수송을 중단시켰기 때문. 한편 칸자키는 자기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라고 생각해서 나름 애착을 가지고 있던 야마토 항공이 자기도 모르는 새 위원회의 결정에 의해 팔려나간 것을 알고 꽤나 분노했다. 그러면서 도대체 누가 사 간 건지 궁금해 하기도 했다. 회사를 사들인 신은 잠깐 동안은 자기가 직접 경영에 참가했으나 곧 전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츠구모 회장에게 "1년만"이라고 부탁하여 다시 경영을 맡긴다. 그 후 돌아오지 못했으므로(몸은 돌아왔으나 정신은...) 경영은 계속 츠구모 회장이 맡았을 듯. [[분류:에어리어 88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