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야마카와 마리/Example_1.jpg]] [[파일:attachment/야마카와 마리/Example_2.jpg]] [[울트라맨 타로]] 45화에 나오는 인물. 지구방위조직인 [[ZAT]]의 [[키타지마 테츠야]] 대원의 어린시절 여자친구. 그냥 마리라는 이름으로만 나왔지만 풀네임은 야마카와 마리. 항상 붉은 구두를 신고 다니는 소녀. ~~얼굴을 보면 확실히 선역의 얼굴은 아니다. 뭐, 배우분이 우주인이나 악역을 여러 번 맡아서인지는 몰라도...~~ [include(틀:스포일러)] 20년전 키타지마 소년이 보는 앞에서 [[흉악우주인 도르즈 성인|어떤 남성]]이 그녀를 데려갔고, 45화에서 20대 여성으로 성장해(...)등장한다.[* 키타지마의 나이가 27살이므로 그녀도 27살일지도...] 마리는 그동안 외국에 있었다고 하는데 키타지마는 아무런 의심을 하지 않는다.[* 고백씬(...)에서 분명히 누군가에게 이끌려갔다고 했다. 그 당시의 키타지마는 그 사람을 가족 중의 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, 키타지마가 알고 있는 마리라는 소녀는 가족이 없었다. 아니면 외국에 갔었으니 입양되었다가 키타지마를 만나러 잠시 왔다거나...][* 그리고 가족이 있었다면 키타지마 소년은 마리의 가족들에게 욕을 엄청 들었을 것이다. 작중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 누군가를 가족이라고 믿었을 가능성이 많다.] 목적은 2단계 성공 후, [[ZAT]]에 잠입해 [[ZAT]]를 파괴 시키는 것이었으므로 사실상 키타지마의 순수함(이라기보다는 어릴적 여자친구가 오래간만에 왔기 때문에 들뜬 마음=순진한 마음)을 노린거나 다름이 없다. 키타지마가 그녀한테 한 고백은 모두 진심이었다. 다만 그녀가 [[ZAT]]에 침입하기 위해 미끼를 던진 것 뿐... 그런데 ZAT가 아무리 뻘짓을 많이 한다고 해도 지구방위대가 맞다. 본부 견학을 위해서는 반드시 1주일전에 신청해서 신원 체크를 받아야하니까 말이다. ~~이럴 때에만 방위대 잘하고 있는게 느껴진다...~~ 필사적으로 키타지마를 감싸는 ZAT대원들을 보면서 무언가 느낀건 있었던 듯. 이미 늦었지만...[* 그 전까지는 키타지마를 이용하고만 있었는데, 대원들이 키타지마를 감싸는 장면을 보고는 눈물을 보이면서 도망치는거 보면....] 결국 키타지마한테 자신은 [[비늘괴수 메모르|'''도르즈 성인의 지구 공격용 괴수''']][* 작중에선 밝혀지지 않지만 예고편에서 '''비늘괴수 메모르 출현!'''이라고 했다.]라고 말해버렸다. 이미 피부는 괴수화가 되어있던 상태, 키타지마가 기겁하여 총으로 쏘려 했으나 고타로에게 저지당했다.[* 여기서 고타로가 총을 잘못 쏘았으면, 키타지마는 큰 부상을 입었을터. 그 원거리에서 달리면서 쏘다니, 고타로의 사격실력이 무섭다...] 키타지마에게 설명을 들은 고타로도 망설인다. 그리고 키타지마와 ZAT의 대원들 앞에서 괴수로 변해버리는데..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