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무책임함장 테일러/등장인물]] |||| [[파일:external/statici.behindthevoiceactors.com/char_3232.jpg]] || || 이름 || 야마모토 마코토 (マコト・ヤマモト, Makoto Yamamoto) || || 연령 || 우주력 6969년[* 애니메이션의 다른 설정에서는 6973년]. 25세 || || 계급 || [[대위]] || || 보직 || 구축함 [[소요카제]] 부함장 || [목차] == 소개 == [[무책임함장 테일러]]의 등장인물. 한국 더빙판은 마커스 리갈([[SBS]]) / [[한철]]([[투니버스]])로 개명되었다. 일본판 성우는 [[하야미 쇼]]/[[에구치 타쿠야]](무책임 갤럭시☆테일러). 더빙판 성우는 [[이정구]]([[SBS]]판), [[김규식(성우)|김규식]]([[투니버스]]판)[* 일본판 성우 하야미 쇼가 한국판 성우보다 나이가 어리다! 참조로 이정구와 하야미 쇼는 [[다간]]의 한일 성우이기도 했다.][* 특히 김규식은 아예 마코토를 노장처럼 나이가 많이 들게 연기해서 하야미 쇼의 음성을 듣고 응!?하는 팬들이 많았다.]/북미판은 J. 데이빗 브리머(J. David Brimmer). 군인가문에서 태어나 우주군 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엘리트코스를 걸어온 [[엄친아]] 캐릭터. 천상 군인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캐릭터다만, [[저스티 우에키 테일러]]가 그의 상관이 되면서 고생길이 활짝 열린다. 설정상으로는 메이지 시기 일본의 군인이자 정치가였던 [[야마모토 곤노효에]]의 후손이라고 한다. 일본 해군 전체를 완전히 갈아엎다시피 개혁했던, 깐깐하고 꼬장꼬장한 선조의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는 듯 하였으나... 그의 상사인 테일러는 그의 선조의 상사이자, 해군대신으로 부임 직후 신임 해군대신 길들이기를 시도하던 곤노효에를 대인배적인 언동으로 관광태워버렸다는 사이고 쥬도보다 몇 배는 더 그릇이 큰(그리고 골때리는)인물이었다. 그저 [[안습]]. 그래도 테일러 따라 출세하니 사실상 [[가신]]화. 이후 집안 전체가 테일러 가문의 가신처럼 되어버렸다. 원작에서는 테일러를 대신하여 행성우주연합군 함대 지휘관이 되어 [[루 바라바 돔]]이 직접 거닐고 나온 라르곤 제국 함대와 맞붙었다가 그야말로 환상적으로 참패했다. 돔은 "야마모토 네놈은 테일러에 견주면 애송이다."라고 비웃었고 야마모토 본인도 눈 앞에서 무너지는 아군을 보며 경악에 빠져 "이전에도 느꼈지만 지금은 더더욱 실감나게 테일러 장군이 위대한 걸 뼈저리게 느끼겠어...테일러 장군은 거뜬하게 이겼던 돔이지만 직접 돔을 상대해보니..그야말로 괴물이잖아..."라고 말할 뿐이라서 그야말로 능욕당했다. 결국 함대 상당수를 잃고 물러나야 했다. == 애니메이션에서의 설정 == [[소요카제]] 함내 몇 안 되는 상식인포지션으로 초반에는 함장으로는 쓰레기 수준인 테일러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싶어서 안달인 상태로 할수만 있다면 테일러를 끌어내리고 자기가 함장직을 하고 싶어한다. 12번째 애피소드에서 함선을 장악한 전 함장의 유령이 누가 함장이냐고 묻자 자기가 함장이라고 했다가 별 흉악한 꼴을 다 겪어대고 진짜 함장 테일러가 나타나자 밑도 끝도 없이 까대는 걸 보면.. 이후 테일러의 영향인지 작품이 진행될수록 맛이 가기 시작하다가... 마지막화에선 진짜 [[정신줄]] 놓았다. 테일러 한 명 때문에 인생이 바뀐 캐릭터. 사실 [[유리코 스타]] 소령을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유리코 스타의 마음이 테일러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크게 좌절한다. 신 캡틴 테일러 OVA 4화인 '화이트 크리스마스'에서는 테일러와 유리코가 만남 약속을 잡게되자 겉으로는 잘 다녀오시라고 하지만 실상은 크게 좌절하여 해병대원들과 한잔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만취를 한다(...) TV판 후반부에 테일러가 군을 사직하자, 신형 순양함 아소의 함장을 승계받고 [[대령]]으로 진급하는 모습이 그려지며, OVA판 신 캡틴 테일러에서는 테일러와 함께 자료과에서 지상근무를 하다가 수송선 호위함 카케로우의 함장으로 임명되면서 꿈에 그리던 [[함장]]이 되었으나.. 실체를 알 수 없는 적에게 손도 못 쓰고 당하고 근신 처분을 받는다. [[안습]].나중에 드러나지만 라르곤 제국의 새로운 음파 무기였기에 사실상 그가 아니라도 대응 방법이 없었다. 그야말로 사람 귀가 찢어질 정도로 엄청난 고음파 공격에 또 다른 새로운 무기(방어막을 뚫고 들어와서 폭발하는 폭탄 무기)까지 써서 카케로우 탑재 전투기들까지 마구 터져나갔기 때문. 이 폭탄 무기는 나중에 OVA판인 '혼자만의 전쟁'에서도 나와 [[루 바라바 돔]] 명령으로 소요카제 호 공격에 쓰였는데 그야말로 소요카제 호도 반파당하면서 테일러도 대응하지 못했다. 그나마 테일러가 전 승무원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하는 심리적 방법을 골라 어찌 소요카제 승무원과 자신이 살아남게 하지만 말이다. '지상에서 영원으로'에서는 신형 고속 순양함 히젠의 함장으로 임명받고, ~~분명 테일러와 짜고 친 것이겠지만~~ 본인의 요구에 따라 [[세쇼 미후네|미후네]] 중장으로부터 함대사령관을 이관받아 [[소요카제]]호를 해체하고 라르곤 기함 메르바를 해방하러 간다. 무책임 갤럭시☆테일러에서도 일단은 등장하는데, 테일러의 모습이 자신의 기억과 다른 것을 보고 놀란다. == 원작 소설에서의 설정 == 소설판 전개지만, 라르곤과의 전쟁이 종결된 후 [[시아 하스]]와 눈이 맞아 결혼, 아들로 [[시게치요 야마모토]]를 두고 있다. [[키사라 웨키 테일러]]와는 반대로 이쪽은 성격을 아빠를 닮았는지 조금 골때린다. 다만 외모는 시아 하스 쪽을 닮아 꽤나 미소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