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K-133.jpg]] 山田利吉(やまだ りきち) [목차] == 개요 == [[닌자보이 란타로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유우키 히로]][* 3기까지] → [[오카노 코스케]]/[[최지훈(성우)|최지훈]] → [[이호산]](17기부터). 18세. [[쌍둥이자리]]. [[AB형]]. 키 171cm.[* 공식 캐릭터북인 '낙제닌자 란타로 닌타마의 친구 하늘의 권(落第忍者乱太郎 天之巻)'에 기재되어 있다.] 잘 나가는 [[프로]] [[프리랜서]] [[닌자]]. 애칭은 릿키(リッキ). 첫 등장은 1기. == 캐릭터성 == [[인술학원]]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형 같은 청년. 인술학원 1학년 하반의 실기담당 [[야마다 덴조]]의 외동아들. 눈매가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. 사리분별이 확실하고 이성적인 성격. 살짝 화를 잘 내는 성질도 있는데 주로 부친 관련으로 잘 폭발한다. [[코마츠다 슈사쿠]] 때문에 그러기도 한다. 참고로 아버지와는 다르게 [[여장남자|여장]]이 잘어울리는 듯 하다. 야마다 선생처럼 화장을 진하게 하는편이 아니고 가발만 쓰는 정도. 원작에서 여장한 모습에 속눈썹이 유난히 강조된걸 보면 그저 아버지보다 화장을 더 잘하는걸지도? [[쿠로키 쇼자에몽]]과 [[이나데라 란타로]]가 여장한 리키치를 못 알아보고 "안녕하세요 예쁜 누나"라고 인사했을 정도로 위화감이 적다. 적닌자도 알아채지 못하고 '귀여운 아가씨' 라고 지칭했다. 여장했을 때 가명은 리코. 그러나 아버지인 야마다 선생이 보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듯(...). ~~여장이 못생겼다며 본인을 본받으라고 디스했다...~~ 팬들 사이에서는 흔히 인술학원 졸업생으로 오해받으나 실은 전직 쿠노이치인 야마다 사모님이 어릴 적부터 영재교육으로 키운 케이스. 실력은 꽤 괜찮지만 숙련된 닌자들이 보면 아직 애송이라고 한다. 부친 관련으로 가끔 학원에 들르기도 하고 의뢰받은 일이 어쩌다 보니 인술학원과 연관되기도 하고 혹은 학원측의 부탁을 받기도 하여 종종 등장한다. 잘 나가는 프로닌자라는 점에서 인술학원의 학생들+사무원 코마츠다의 동경의 대상. 본인은 그런 동경의 눈빛이 다소 부담스러운 눈치다. 학원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영 집에 돌아가지 않는 부친더러 제발 좀 하루라도 좋으니 어머니를 만나러 집에 다녀오라고 쪼아대기 일쑤. 말을 해도 안 들어먹으니 이제는 지긋지긋한 듯. 부친의 여장한 모습을 싫어해서 기피하기도 한다. 그렇다고는 해도 아버지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어서 부친과 협력해 일하게 되면 은근히 기뻐한다. 집이 깊은 산골의 비경에 위치한 관계로 사실상 '''[[촌놈]]'''인 셈이라 남모르게 콤플렉스 비스무리한 것이 있어서 원작에서 적이 자신에게 '비겁자(卑怯者/히쿄-모노)'라고 하는 것을 '비경 출신 촌놈('''秘境'''者/히쿄-모노)'으로 잘못 알아듣고 말풍선 하나 가득 글씨를 몇중으로 겹쳐가며 비경 출신이라 불만인 점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기도 했다. 원작 공인 부탁받으면 거절을 못한다는 [[일벌레]]인데 닌자 일이 고되어 크게 예민해져서 학원에서 좀 쉬고 가기도 한다고. [[분류:닌자보이 란타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