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野談. [[조선]]시대 민간을 통해 전해 내려온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비교적 짤막한 길이의 잡문들을 모아 만든 이야기집. == 내용 == 조선 초중기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한국의 고유 이야기 모음집으로, 야담(野談)이라는 한자 자체가 중국이나 일본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국식 한자어이기 때문에, 현대에도 이것의 성격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다. [[야사(역사)|야사]](野史)와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야사보다는 좀 더 허구적이며, 구구전승되어 민간에서 전해온 이야기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. 다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그 나라 고유 형태의 이야기 모음집이라는 측면에서 일본의 [[모노가타리]]와도 비견된다. == 바깥고리 ==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458233&cid=46643&categoryId=46643|한국민족문화대백과 : 야담]]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696040&cid=41708&categoryId=41711|국어국문학자료사전 : 야담]] [[분류:야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