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C0000><#0C0000><:>[[파일:로큰롤 명예의 전당 로고.png|width=50]] {{{+1 '''[[로큰롤 명예의 전당|{{{#ffd700 로큰롤 명예의 전당}}}]] {{{#ffd700 헌액자}}} ''' }}}[* 로큰롤 명예의 전당의 5가지 헌액 카테고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문이자 공신력이 인정되는 '공연자(Performers)' 명단에 한하여 기록하도록 함. 나머지 부문의 헌액자들은 따로 문서 내 헌액명단에 수록해주길.]|| ||<-2><^|1><bgcolor=#ffffff><height=32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px -11px" ||<table width=100%><:><width=200><#0C0000>'''{{{#ffd700 이름}}}'''||<:><#0C0000>'''{{{#ffd700 앨버트 킹[br]ALBERT KING}}}'''|| ||<:><#0C0000>'''{{{#ffd700 멤버}}}'''||<:><#0C0000>{{{#ffd700 (개인자격)}}}|| ||<:><#0C0000>'''{{{#ffd700 입성 연도}}}'''||<:><#0C0000>'''{{{#ffd700 2013년}}}'''|| ||<:><#0C0000>'''{{{#ffd700 후보자격 연도}}}'''||<:><#0C0000>'''{{{#ffd700 1988년}}}'''|| ||<:><#0C0000>'''{{{#ffd700 후보선정 연도}}}'''||<:><#0C0000>'''{{{#ffd700 2013년}}}'''||}}}}}}}}} || [[파일:external/www.photographersgallery.com/albert_king.gif|width=700&align=center]] '''Albert King''', '''앨버트 킹''' [[1923년]] [[4월 25일]] ~ [[1992년]] [[12월 21일]] [목차] == 개요 == 앨버트 킹은 [[1967년]] 《Born Under A Bad Sign》을 발표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[* 연령을 보면 알겠지만 블루스 뮤지션 중에서는 상당히 늦게 빛을 본 사람이다. 비슷한 세대는 대체로 1950년대에 빛을 봤다.] 70년대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. 힘있고 리듬감 넘치는 탁월한 연주로 유명하다. [[비비 킹]], [[프레디 킹]]과 함께 3킹[* 블루스 팬들이 흔히 말하는 3킹중 한 사람이다. 뭐든지 "[[3대 요소|3가지 XX]]" 식으로 따지기를 매우 좋아하는 일본 팬들이 만든 말이다. 유사품으로 [[세계 3대]] 시리즈 등이 있다(...).] 으로 손꼽힌다. [[왼손잡이]]인데 기타 줄 순서를 바꾸지 않고 그냥 돌려서 연주한다. 위 사진에 보면 당시 깁슨의 최신상이자 실험작이었던 [[플라잉브이]]를 사용하는데 최초 모델 구매자이기도 하며, 원래 상하대칭인 플라잉V를 그대로 돌려 쓰기 때문에 잭을 꼽는 부분이 위에 있고 자세히 보면 굵은 줄이 아래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전설적인 록 [[기타리스트]]인 [[지미 헨드릭스]]가 킹을 존경해서 오른손잡이인데도 일부러 왼손으로 기타를 연주했다...고 하지만 헨드릭스는 본래 [[왼손잡이]]였다는 설이 더 신빙성 있다.[* 왼손잡이용 기타를 쓰지 않고 오른손잡이 기타를 뒤집어 연주하는 것이 그 영향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. 다만, 지미 헨드릭스는 기타를 뒤집어 연주하긴 했지만 그냥 줄의 튜닝 순서만 뒤집은, 다시 말해서 모양만 뒤집어져 있지 왼손잡이 기타에 맞추어진 스탠더드 튜닝(E-B-G-D-A-E)를 사용했고, 앨버트 킹은 왼손 기타를 뒤집어 연주하긴 했지만 줄을 바꾸어 끼우진 않았다. 그리고 튜닝도 지미 헨드릭스와는 달리 변칙적인 튜닝을 즐겨 사용하였다.] 또한 백인 [[블루스]] 기타의 영웅이라 불리는 [[스티비 레이 본]]에게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, 연주 스타일이나 사용하는 음계 테크닉 등이 그 영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. 두 명이 함께 공연한 영상이 남아 있으며 블루스계의 명 협연으로 꼽힌다. [youtube(X72fXW5Cs3U)] 협연 영상 == 생애 == 본명은 앨버트 넬슨(Albert Nelson)이다. [[미시시피]]주의 인디애놀라(Indianola)에서 태어났다. 어린 시절 일을 하던 농장과 교회 성가대에서 흑인 특유의 정서가 담긴 음악들을 들으며 성장하였다. 12세 때 처음 기타를 접하고 혼자 연습하며 공부하였다.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기타 연주자의 길을 선택한 앨버트 킹은 1950년대부터 아칸소 주를 중심으로 지방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하였고, [[1953년]]에 첫 음반을 녹음하였다. [[1956년]]부터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주로 활동하였다. 1960년대 전반에 걸쳐 음반을 내고 왕성하게 연주 활동을 했으며, [[1967년]] [[멤피스]]의 블루스 전문 레이블인 '스택스(Stax)'에서 《Born Under A Bad Sign》을 발표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. 캔사스시티 블루스, 시카고 블루스, [[델타 블루스]] 등에서 두루 영향을 받은 킹의 기타 연주 스타일은 1960년대 후반의 멤피스 사운드를 만들어내게 되었다. 1970년대까지 음반을 발표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1980년대에 들어서는 틈틈이 연주 활동을 하였다. [[1992년]] [[12월 21일]] [[멤피스]]에서 심장병으로 사망하였다. == 음반 목록 == * The Big Blues (1962) * Born Under a Bad Sign (1967) * Years Gone By (1969) * Jammed Together (1969) * Blues for Elvis - King Does the King's Things[* [[엘비스 프레슬리]]의 곡들을 리메이크한 앨범이다.](1970) * Lovejoy (1971) * I'll Play the Blues for You (1972) * I Wanna Get Funky (1974) * Truckload of Lovin' (1976) * Albert (1976) * King Albert (1977) * The Pinch[* 나중에 The Blues Don't Change로 제목이 변경돼서 재발매된다.] (1977) * New Orleans Heat (1978) * San Francisco '83 (1983) * I'm in a Phone Booth, Baby (1984) * The Lost Session (1986) [각주] [[분류:1923년 출생]][[분류:1992년 사망]][[분류:미시시피 주 출신 인물]][[분류:미국 남가수]][[분류:기타리스트]][[분류: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