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본문 == 시즌 2에서 처음으로 등장. [[배우]]는 서맨사 페리스. 윌리엄 앤서니 하웰의 부인으로 헌터들이 집합소인 '로드 하우스'를 운영하고 있는 여인. 헌터인 [[존 윈체스터]]와도 친했던 모양으로 그를 가족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였다. 바비싱어 와같이 엄마 같은 존재이다. [[아버지]]를 잃은 윈체스터 형제에게 제대로 된 헌터들의 생활양식을 가르쳐 주었다. 딸내미인 [[조#s-4.2.1.2]]가 헌터의 길로 들어서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 듯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은근히 존 윈체스터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짜증을 내고, 딘과 딸인 조가 얽히는 걸 꺼리는 듯 했는데, 알고 보니 그녀의 남편은 존과 함께 일하던 동료 헌터였다. 그런데 그녀의 남편이 위기의 순간 존이 도와주지 않았고 결국 죽어버리게 된 것.[* 이 내용은 2008년에 나온 코믹스 <Supernatural Origins>에 나온다. 참고로 코믹스 스토리 작가 피터 존슨은 [[수퍼내추럴]]의 초창기 제작진 중 한 명.] 때문에 샘과 딘은 로드 하우스를 떠나게 된다. 시즌 5 에피소드 10에서 [[루시퍼(수퍼내추럴)|루시퍼]]를 죽이러 가던 중 딸인 조가 [[헬하운드]]에 물려 거의 [[죽음]] 직전에 이르게 된다. 이 때 조가 헬하운드를 가게 안으로 유인해서 폭발시키는 미끼 역할을 자처하자 같이 남아서 대신 폭탄 스위치를 눌러서 사망. 그러나 시즌 6 에피소드 17에서 발타자르가 과거로 돌아가 타이타닉을 다시 구출했기 때문에 타이타닉의 탑승자 50000명이 살아남아 다시 돌아온다. 이 때, 엘런은 바비의 아내가 되어있었다. 그러나 탑승자와 그들의 후손을 운명의 여신 [[아트로포스]]가 끔찍하게 살해하고, 타이타닉을 가라앉히지 않으면 샘과 딘을 죽여버리겠다고 카스티엘을 협박한다. 결국 [[카스티엘]]의 요청에 따라 [[발타자르]]가 타이타닉을 가라앉히고 앨런과 조는 죽는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앨런, version=61, paragraph=1.2.1)] [[분류:수퍼내추럴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