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54년 출생]] [[분류:1972년 데뷔]] [[분류:웨일스의 축구선수]] [[분류:웨일스의 축구감독]] [[분류:스완지 시티 AFC/은퇴, 이적]] [[분류:리즈 유나이티드 FC/은퇴, 이적]] [[분류:사우스햄튼 FC/은퇴, 이적]] [[분류:스토크 시티 FC/은퇴, 이적]] [[분류:베리 타운 FC/은퇴, 이적]] [[분류:스완지 시티 AFC/역대 감독]] [[파일:external/www.swanseacity.net/curt-qpr58-2125882.jpg]] 기성용과 함께 방긋 ||<-2><tablealign=center> [[파일:external/images.performgroup.com/alan-curtis-cropped_ijb24y9980be1lg6rzpiy87r2.jpg|width=100%]]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'''{{{#c18e33 스완지 시티 AFC 1군 코치 }}}''' || ||<-2><bgcolor=#055099> '''{{{#ffffff 앨런 토머스 커티스 [br] (Alan Thomas Curtis) }}}'''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54년]] [[4월 16일]]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웨일스 국기.png|width=28]] [[웨일스]] || || '''출생지''' || 론다, 펜터 || || '''신체 조건''' || 178cm || || '''현역 시절 [br] 포지션''' || 공격수 || || '''현역 시절 [br] 소속 클럽''' || [[스완지 시티 AFC]] 248경기 71골 (1972~1979) [br] [[리즈 유나이티드 FC]] 28경기 5골 (1979~1980) [br] [[스완지 시티 AFC]] 90경기 21골 (1980~1983) [br] [[사우스햄튼 FC]] 50경기 5골 (1983~1986) [br] [[스토크 시티 FC]] 3경기 (1986, 임대) [br] [[카디프 시티 FC]] 125경기 10골 (1986~1989) [br] [[스완지 시티 AFC]] 26경기 3골 (1989~1990) [br] [[베리 타운 FC]] 50경기 5골 (1990~1991) [br] [[베리 타운 FC]] 13경기 1골 (1994) || || '''국가대표''' || [[웨일스]] 35경기 6골 || || '''지도자 경력''' || [[스완지 시티 AFC]] (2004, 감독대행) [br] [[스완지 시티 AFC]] (2015~2016, 감독대행) [br] [[스완지 시티 AFC]] (2016~2017, 감독대행) || '''현역시절은 물론, 코치로서도 스완지시티와 수십년동안 함께한 팀의 레전드''' '''스완지시티 소속 통산 364경기 97골'''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ww.sporting-heroes.net/13867-zoom.jpg]] 과거 스완지 시티에서 오랜기간을 함께 했고 웨일스 국가대표 선수로서도 활약한 바가 있는 웨일스 내에서 전설적인 선수이다. 스완지 시티 서포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인물들 중 한명이다. 선수시절 경력 중에서 스완지 팬이라면 분노할 만한 [[카디프 시티]] 소속으로 뛰었었는데, 낮은 득점으로 팬들과의 의리를 지켰다...... 커티스는 은퇴했다가, 베리 타운의 웨일스컵의 우승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으로 40세라는 나이에 현역으로 복귀하며 기여한 바가 있다. --으리남-- == 지도자 경력 == 커티스는 스완지시티의 브라이언 플린 감독시절, 21세 이하팀 코치로 팀에 합류했다가, 2012년 [[미카엘 라우드럽]] 감독이 스완지에 부임하게 되면서 1군 코치로 승격되었다. 커티스는 [[게리 몽크]] 체제에서도 1군 코치직을 유지하다가, 몽크가 경질되었을 때에는 감독대행 역할까지 맡았었다. 애시당초 15~16시즌 말까지 커티스 체제를 유지한다는 스완지의 공식발표가 있었다. 그러다가 [[프란체스코 귀돌린]] 감독이 스완지시티와 연결되면서 커티스는 팀에 새로운 감독이 온다면 얼마든지 코치직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결국 현재, 귀돌린감독 체제에서도 1군팀 코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다. 요 몇 경기에서, 귀돌린 감독이 건강문제로 경기장에 나서지 못하자 그의 자리를 대신하여 팀을 지도하고 있다. 보통 팀의 레전드로서 팀의 감독자리를 탐낼만도 한데, 커티스는 항상 새로운 감독의 한 걸음 뒤에서 보좌하는 역할을 선호한다. 아마도 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항상 겸손한 태도로 팀에 오랫동안 기여하고 싶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그러나 귀돌린의 후임으로 온 [[밥 브래들리]]가 11경기만에 경질되고 후임으로 온 폴 클레멘트의 체제하에서는 더 이상 수석코치직을 맡지 않고 그대신 스완지 시티 내부에서 보직 이동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