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Axell_Florent.jpg|width=250]] Axell Florent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[목차] == 소개 == [[플로렌트 가문]]의 일원으로 [[알레스터 플로렌트]]의 맏동생. 못생긴 외모에 두터운 팔, 안짱다리 그리고 플로렌트 가문 특유의 툭 튀어나온 귀에다가 송충이 눈썹을 지닌 인물로 --[[돌하르방]] 닮았네-- 보통 적살색 [[여우]] 모피로 만든 옷을 입고 다닌다. == 행적 == [[스타니스 바라테온]]이 [[킹스 랜딩]]에서 [[소협의회]] 의원으로 있을때, 성주로서 대리로 [[드래곤스톤]]을 통치했다. 작중 시점에선 [[스타니스 바라테온]]이 [[철왕좌]]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전쟁을 준비하자 즉각 스타니스를 지지해 그를 보좌했다. [[멜리산드레]]에 의해 조카 [[셀리스 플로렌트]]가 개종하자 그 영향으로 얼마 뒤 열성적인 [[를로르]] 신자 겸 [[왕비파]]의 열성적인 지지자가 되었다. 본인 말로는 [[멜리산드레]]의 불꽃에서 스타니스가 철왕좌에 앉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지만 정작 멜리산드레의 언급에 따르자면 그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본 것 뿐이라고 --정신승리-- 한다(...) 또한 하층민 출신인 [[다보스 시워스]]를 원래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했지만, [[를로르]]로 개종한 이후로는 광신도 기질까지 더해져서 [[칠신교]] 신앙을 고수하는 다보스를 더욱 더 싫어하게 되었다. 그래서 [[멜리산드레]] 암살 미수로 투옥 되었다가 풀려난 [[다보스 시워스]]에게 자신을 스타니스의 수관으로 천거하지 않으면 '사고사' 당할 줄 알라고 협박하지만 다보스는 무시하고 그저 자신의 소임을 다했다. 이후 [[블랙워터의 전투]]에서 패하고 돌아온 스타니스에게 배신한 [[셀티가르 가문]][* 스타니스를 따라 블랙워터의 전투에 참전했지만 큰 피해를 입고 어쩔 수 없이 철왕좌 쪽으로 전향했다.]을 치자고 건의한다. 무방비 상태인 셀티가르 가문의 영지로 쳐들어가 금은보화를 털어 군자금을 마련하고[* 가문이 대대로 무역업으로 먹고 살아서 상당히 부유하다.] 섬의 주민들은 병사로 징발하자는 계책을 냈다가 결국 논박당하고 스타니스는 자신의 수관으로 다보스를 임명했다. 이후엔 [[북부(얼음과 불의 노래)|북부]] 행군에 동참해 [[장벽(얼음과 불의 노래)|장벽]]까지 행차한다. 도착 후에는 [[셀리스 플로렌트]]를 따라 다니다가 [[게릭 킹스블러드]]의 장녀와 결혼한다. 동시에 조카 셀리스의 '왕비의 수관(Queen's Hand)'이라는 족보 없는 벼슬을 자칭한다. 드라마에서는 형과 같이 멜리산드레에게 타죽는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