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{{{+1 額面倂合 / Reverse Stock Split }}} --액션가면 병합이 아니다.-- [[주식]]의 [[액면가]]를 올리기 위해 [[주식]]을 합치는 것. [[액면분할]]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. [[이를테면]], [[액면가]] 100원짜리 주식 5개를 합쳐서 500원짜리 주식 하나로 만드는 것. [[무상감자]]와는 다르게 자본금의 감소가 이뤄지지 않으나, [[주식]] 물량은 일정 비율로 줄어들게 된다는 점에서 [[무상감자]]와 비슷한 면이 있다. 액면병합의 목적은 [[저가주]] 이미지를 벗거나 지나치게 유통[[주식]] 수가 많은 걸 조절하기 위함이다. 전자의 이유가 압도적인 편. == 사례 == [[2011년]]에 액면병합을 한 대표적인 종목으로 [[게임하이]]와 [[유진투자증권]]이 있다. 게임하이는 기존 100원 액면가를 500원으로 올리면서 주식 수를 줄였다. 이유는 --게임하이랑 넥슨에선 그렇게 아니라고 발뺌하지만-- [[넥슨]]과의 액면가 통일을 위함이라는 게 주류. 사실 [[게임하이]] 자체가 [[우회상장]] 사라서 지나치게 유통[[주식]]수가 많긴 했다. [[유진투자증권]]은 '''손꼽히는 [[개잡주]]'''로 통하다 보니 저가주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(참고로 [[동전주]]였다) 500원 액면가를 5,000원으로 올렸다. --그러나 [[동전주]]에선 벗어났을지언정 [[개잡주]]가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다-- [각주] [[분류:주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