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가요]][[분류:한국 노래]][[분류:1997년 노래]]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이승환]] [목차] == 哀願 == 애처롭게 원함. === 이승환의 곡 === [include(틀:이승환의 노래)] ==== 소개 ==== ||<-5><tablebgcolor=#fff,#1f2023><tablebordercolor=#3d637a><tablewidth=100%><table align=center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1.bp.blogspot.com/leesh5th.jpg|width=50%&align=center]]}}} || ||<-5><rowbgcolor=#3d637a> [[Cycle|{{{#fff '''Cycle'''}}}]] || ||<rowbgcolor=#3d637a> {{{#fff '''트랙'''}}} || {{{#fff '''제목'''}}} || {{{#fff '''작사'''}}} || {{{#fff '''작곡'''}}} || {{{#fff '''편곡'''}}} || || 6 || 애원 || 이승환, 이지은 || 이승환, [[유희열]] || David Campbell || 1997년 발매된 [[이승환]]의 정규 5집 앨범 《[[Cycle]]》의 수록곡이다. ==== 뮤직비디오 및 라이브 ==== ||<tablebordercolor=#3d637a><tablebgcolor=#3d637a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0CDOwXlXfuQ)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FdFoogXLFKo?start=1704&end=2050)]}}} || || {{{#fff '''뮤직비디오'''}}} || {{{#fff '''라이브'''}}} || ==== 가사 ==== ||<tablebordercolor=#3d637a><tablebgcolor=#fff,#1f2023><#3d637a><tablewidth=300px><tablealign=center> {{{#fff '''〈애원〉'''}}} || || 이젠 없는 그댈 그리워 하는 것은 너그럽지 못한 까닭입니다 그댈 떠올리고 그대 얘기함은 그대를 깨닫지 못함입니다 참 힘이 들었죠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 사이도 그대라면 어떤 것도 견디겠다던 그날을 기억하는데 낯선 그대가 두렵습니다 그 오랜 침묵이 불안합니다 내 걱정된 마음 알고 있나요 그댈 돌려보내고 많은 바램[* 맞춤법상으로는 '바람'이 맞으나 가사가 '바램'으로 되어 있다.] 많은 욕심 그것 때문에 세상에 지치지 않게 단 하나예요(바라는 건) 함께했던(그 믿음들이) 힘이 되길 나 그대 잃은 힘든 날 속에 깨달은 게 있어요 욕심없는 이별 속에 사랑이란 건 끝나지 않아 그대 그리고 또 나를 위해 소리없이 기도해요 많은 바램 많은 욕심 그것 때문에 세상에 지치지 않게 || ==== 귀신 소동 ==== 뮤직비디오에 지하철 기관사의 옆에 정체불명의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 귀신이 찍혔다고 화제가 된 적이 있다. [[토요미스테리 극장]]에도 실린 적이 있다. [[http://allvod.sbs.co.kr/allvod/vodEndPage.do?mdaId=22000007685|토요미스테리 극장 링크]] 장소는 [[광나루역]]이라곤 했지만 중간에 [[남태령역]]도 나온다. 처음에는 자작극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이승환 측에서 원본 필름[* 물론 이 때 당시 영상 합성이 불가능한 건 아니었다. 단, 합성을 하려면 촬영한 필름을 텔레시네 과정을 거쳐 디지털화시켜야 가능한데, '''원본 필름 상태에서는 합성이 불가능하기에 원본 필름을 공개한 것이다.''']까지 공개해가며 자작극이 아니라고 해명하였다.[* 원래부터 루머 관련해서는 본인의 결백함을 증명하는 것을 중시하는 성격이었으나, 언론 대응을 참 못하는 편이라는 데서 문제가 되었다. 스포츠 신문상의 카더라 통신도 본인이 화나서 이거 나 아니라고 글까지 PC통신 상에 올릴 정도였다. 이것 외에도 [[1995년]]에 이승환도 '''[[백마스킹]] 루머'''에 연루된 적이 있었는데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rlGCyi9IVQE본인이|이것을 아예 지상파 프로그램에 나와서 아니라고 증명]]까지 할 정도로 루머 자체에 엄청 민감한 반응을 보일 때가 많았다. 다만 이 사건과 애원 뮤직비디오 사건은 발생 이후의 후폭풍이 다르다.] 하지만 대중은 이를 흔한 [[노이즈 마케팅]]으로 치부해 버렸고, 이에 [[천 일 동안]]을 잇는 대형 발라드 넘버였던 이 곡은 시장에서 철저히 묻혔다. 이 해프닝으로 인하여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승환은 6집에서 '귀신소동'이라는 곡까지 만들게 된다. 이승환은 이 사건으로 가요계 은퇴까지 고려했을 정도였고, '''당부'''도 바로 이런 심정으로 만들었던 곡이었다고 밝혔다.[[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culture/newsview?newsid=20061102091613026|#]] [[2016년]] [[7월 9일]] 방송된 [[무한도전]]에서 유재석이 이에 대한 후일담을 공개해 주변을 오싹하게 만들었는데 김태호 PD 역시 뮤직비디오에 관련한 일화를 덧붙여 공포를 자아냈다. [[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enter/newsview?newsid=20160709191906742|'무도' 유재석 이승환 뮤비귀신 비화공개 "괴전화까지']] ===== 진실(?) ===== 2018년 8월 16일에 방송된 우주적 썰왕썰래에서 자신이 애원 귀신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있다는 썰이 공개됐다. 해당 여성은 '''아는 오빠가 전철 [[기관사]]인데 졸라서 기관실에 들어갔다가 찍힌 것'''이라고 주장했다. 여자가 입었던 옷은 소복이 아닌 아이보리색 원피스였다고. 귀신 동영상으로 한창 떠들석한 시기에는 해당 [[기관사]]가 운전실에 다른 사람을 태우면 안 된다는 규정을 어긴 게 들통나 불이익을 받을까 봐 함구하였다가, '''20여 년이 지나 기관사가 정년퇴직한 지금에야 관련인이 뒤늦게 밝히고 있는 듯하다'''.[[https://tv.naver.com/v/3831578|네이버TV]] 당시엔 지금처럼 인터넷 보급률이나 접근성이 높지 않아서 대중에게 알리기 힘들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, 당시엔 현지 인터넷이 맡고 있는 보도와 정보전파를 방송과 신문이 충분히 하고 있었다. 무엇보다 당시 시대상을 고려하면 [[서울도시철도공사]]에서 지금보다 공직자들에게 훨씬 더 경직된 근무태도가 요구되던 때이다. 수많은 승객을 태운 열차를 운전하면서 일반인을 운전실[* 전철처럼 별도의 기관차가 아닌 열차는 주로 운전실로 부른다.]에 태우는 것은 중대한 규정 위반이며, 그 일은 사회적 물의까지 일으켰으니 '''충분히 해고 사유가 될 일이었고 현재라도 중[[징계]]를 받을 일이다.''' 심지어 이승환 본인은 이 일로 인해 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241&aid=0002967455|은퇴까지 고려했을 정도]]로 마음고생을 크게 했으며 자신의 음악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꼽을 정도였다. ==== 관련 문서 ==== * [[이승환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이승환, version=651)] == 哀怨 == 슬프게 원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