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크리미널 마인드/등장인물]] Ashley Seaver [[미국 드라마]] [[크리미널 마인드]]의 등장인물. [[배우]]는 레이철 니콜스(Rachel Nichols). 시즌 6부터 합류하였다. 처음에는 [[FBI]]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견습요원으로 등장, 그런데 갑자기 [[데이비드 로시]]가 그녀를 찾아가 사건 해결에 도움을 달라고 부탁하면서 등장하였다. [[아버지]]는 '''연쇄살인마''' 찰스 보숌. 아버지가 검거된 후 성을 [[어머니]]의 처녀적 성인 '시버'로 바꾸었다. 이런 특이한 배경 덕분에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연쇄살인마의 심리를 잘 파악하게 되었고, 그래서 시즌 6 에피소드 10의 아버지의 케이스와 비슷한 사건에서 로시가 도움을 얻기 위해 시버를 찾아간 것. 1회성 출연으로 그치나 했더니만 [[에밀리 프렌티스]]의 배려로 그녀의 지도 아래 BAU 팀에 남아 일을 배우게 된다. 에피소드 18에서 프렌티스가 [[리타이어]]한 후, FBI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정식 요원이 되어 팀에 정식으로 합류한다. [[에런 하치너]]에 따르면 매일 BAU에 딴지만 놓는 스트라우스 부장이 웬일인지 그녀의 합류를 원했다고. 숙련된 프로파일러는 아니지만[* 덕분에 합류 초반과 에피소드 18의 결정적인 부분 외에는 비중이 없다.] 범상치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[[범죄]]에 대하여 본능적인 감각이 존재하며, BAU 팀에 새로운 시선을 제공한다. 그런데 '''시즌 6을 끝으로 짤렸다.'''[* CBS 에서는 '''자진으로 하차했다'''고 밝혔지만 레이첼 본인은 '''강제로 하차 됐다'''며 SNS로 불만스러워 했다.] [[안습]](...) [[http://blog.zap2it.com/frominsidethebox/2011/05/criminal-minds-paget-brewster-aj-cook-in-rachel-nichols-out.html|#]] 아무래도 JJ와 에밀리의 포지션을 동시에 대체할 [[제니퍼 재로우|금발 미녀]] [[에밀리 프렌티스|프로파일러]] 기믹이었나본데 둘 다 돌아왔으니...; 그리고 발연기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연기를 못했다.(...) 결국 시즌 7 에피소드 1에서는 '''다른팀으로 옮겨졌다''' 라고 언급되며 이별 장면도 없이 하차하게 되었다.[* 몆몆 팬들은 CBS 때문에 레이철 니콜스가 강제 하차 하게 되자 CBS을 비난하며 '''아쉽다''' 라고 말하거나 '''허전하다''' 라고 말하며 옹호 해주고 있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