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미국의 록밴드]] [[파일:attachment/애널 컨트/AxCx.jpg]] 사진은 보컬 Seth Putnam(1968. 5. 15. ~2011. 6. 11.). [[미국]] [[매사추세츠]] 출신의 [[그라인드코어]] [[밴드]]. Anal Cunt. '''희대의 개막장 밴드'''라는 설명으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는 밴드다. 일단 밴드명부터 [[후장]][[보지]]로, [[검열삭제]]의 목적으로 AxCx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. [[파일:external/07c150fa466e7a9c2cb9479c609fd083f339b804204058b5f4f14152ad56c880.jpg]] 밴드 로고 사진. 딱 봐도 이 밴드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유추하기 좋게 생겼다. 청각과 음감을 마비시키는 개막장 노이즈는 기본, 그리고 가사 역시 '''막장의 끝'''을 달리는데, 전반적으로 가사에 [[인종차별]], 여성혐오, [[동성애]] 혐오, [[고인드립]], 유명인사 명예훼손(...) 등등 온갖 막장스러운 주제로 가사를 쓴다. 예를 들어 히틀러가 인구 과잉을 걱정해서 [[홀로코스트|유대인을 학살]]했다거나, [[에릭 클랩튼]]의 [[좆]]같은 노래가 역겨워서 그 아들이 창문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거나[* 사실 이 사건은 에릭 클랩튼의 아들이 창문에서 실수로 떨어져 죽은 일로, 후에 그의 명곡 Tears In Heaven이 나오게 된 일이다.](...) 하는 개~~패~~드립으로 가사를 채운다. 밴드는 해체와 재결성을 반복하다 2011년을 끝으로 완전히 활동을 멈췄다. 왜냐하면 보컬이(사진에 있음) 심장마비로 사망해서(...).~~얼마나 소리를 빼애액 질러댔으면~~ 여담으로 어떤 공원에서 공연을 하는데, 십수명의 관중~~그것도 '저 인간들 뭔 짓을 하는건지'하는 것 같은 표정들인데, 그냥 해괴한 소음 때문에 뭔일인가 하고 둘러보는 것 같다(...)~~ 저 보컬은 무대 아래로 뛰어내리고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무거워서(...) 한 번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버둥댄다...~~개웃김~~ 그리고 곡이 끝나자마자 어디선가 당장 공연을 중지하라는 방송이 나오질 않나, 관객 몇명은 조롱까지 하는데, 드러머가 관중을 향해 스틱을 집어던지고 당장 맞짱뜨자는 식으로 고함을 치는 장면도 나온다. 그야말로 막장.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0R9sviIQcOw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