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악튜러스/지명]] 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bgcolor=#fffbbe,#372d2a><table bordercolor=#decb7c,#544540><table width=480px><table align=center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3_52htjbIGc,width=100%,height=180)]}}}|| || 마을 테마 '''〈[[악튜러스/OST|Romance of Seacoast]]〉''' || Port town of Answers. [[악튜러스]]의 지명이자 [[7인위원회 공화국]]에 위치한 항구도시다. == 지역 특징 == 공화국 남부 [[악튜러스/지명#s-1.3.1|골도로아섬]]에 위치한 공화국 유일의 항구도시. 옛 이름은 '''서머나'''(Smyrna)라고 했으나 공화정 건국 당시 이름을 바꿔 현재의 앙스베르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. 항구가 발달하여 남부지역 무역의 중심지이며, 왕국과의 교역이 활발하다. 알게 모르게 서브 이벤트가 정말 많은 곳이다. 대표적인 이벤트로는 [[황금사원]], 3개의 섬[* 반, 슈비카, 윗사 섬.] 탐방 등이 있다. 이곳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[[텐지]]의 길고 험난했던 과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으며, ~~[[정줄놓|정신 나간]]~~ 대부호 [[그랑데]] 영감의 저택에서 세 번째 [[달란트(악튜러스)|달란트]]를 입수할 수 있다. 그랑데 저택 '''던전'''은 1장 던전임에도 불구하고 몬스터가 대체로 센 편이기 때문에, 멋모르고 들어왔다가는 그대로 [[리타이어]]되는 수가 있다. 레벨이 좀 오른 후에 와서 잡아 족치면서 레벨업하는 게 좋다. 자세한 소개나 공략법 등은 [[그랑데]] 문서 참고. == 1장 서브 이벤트 == * '''음유시인 엘류어드?''' 술집에 들어가면 엘류어드와 똑같은 이름의 음유시인을 만날 수 있다. 그런데 [[엘류어드 본 하인베르그]]가 자신과 이름이 똑같다고 화면까지 페이드 아웃 시킨 채 두들겨(?)주자, 이 음유시인은 이름을 '''넬류어드'''로 바꿔버린다.(...) 넬류어드라는 이름은 [[라그나로크 온라인]]에서도 볼 수 있다. 프론테라 6시 출구에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 NPC. >난,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악사, 넬류어드. >아니 실은 본명은 엘류어드야. >그런데 언제더라, 그날도 한가로운 어느 한 마을의 여관에서 노랠 하고 있었지. >웬 치렁치렁한 금발머리 녀석이 오더니 다짜고짜 이름을 바꾸라고 난리를 치더라구. 하아... >살다살다 자기랑 이름 같다고 그렇게 화내는 녀석은 처음 봤드랬지. >나 원 참. 덕분에 그 자리에서 개명을 당한 거야. 넬류어드로. >...... >...지금 속으로 내가 약하고 배짱 없어서 당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? 천만에!!!!!! >난 단지 폭력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이 땅의 아름다운 음유시... * '''[[황금사원|티타쿠니스칸 황금사원]]''' 한 번 갔다 다시 돌아오면 두 번 다시 황금사원에 가지 못하므로, 일단 들어가면 필히 전부 다 훑어보고 가야 한다. 자세한 내용은 [[황금사원]] 문서 참조. * '''아이 먼저 만나기''' 그냥 볼거리. 세 번째 달란트를 얻은 후 돔으로 돌아가 잡다한 이벤트를 마치고 난 뒤에 제국쪽으로 가는 길에 다시 앙스베르스에 들르면 여관 근처에서 [[아이 자라투슈트라]]가 사람들을 불러세우고 포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하지만 대놓고 무시당한다. 자세한 연설 내용은 [[아이 자라투슈트라]] 문서 참조. * '''윗사 섬 이벤트''' 황금사원 외에도 타이니에서 소문을 들은 뒤 항구를 통해 세 개의 섬을 갈 수가 있는데 그 중 윗사섬을 돌아다니다 보면 던전이 하나 보인다. 섬은 코딱지만한데 그 아래의 던전은 상당히 복잡하다. 여하간 미로를 뚫고 최하층에 도착하면 해적들이 숨겨놓았던 여러 가지 아이템과 두 가지 책을 발견할 수 있는데 하나는 고전동화집이고 다른 하나는 부선장의 일기이다. 부선장의 일기는 타이니의 서브이벤트인 '부선장의 전설'에서 이어지는 이벤트인데 이 책을 가지고 타이니로 가면[* 이 책 하나 가지고 그 먼 길을 가긴 번거로우니 일단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느부갓네살 가기 직전 마르튀니에서 잠시 들렀다 오는게 가장 편하다.] 이야기꾼이 1400길드를 제시하며 책을 사겠다고 한다. 판다고 하면 그 가격에 팔지만 안 판다고 하면 가격을 올리며 최종적으로 2000길드에 팔 수 있다. 책을 판 뒤에 다시 말을 걸어보면 이야기꾼이 책의 주인공인 부선장의 동생인 것을 알 수 있다. 또한 고전동화집은 돔의 도서관에서 사서에게 말을 걸면 분실된 책이라고 돌려받는다. * '''사나운 개 디카프리오''' [[그랑데]] 영감의 저택 옆에는 사나운 개가 짖어대고 있는데, 세 번째 달란트를 얻은 후 다시 가 보면 싹싹해져 있다. * '''비둘기 편지''' 서장 때 [[라그니]] 마을에서 비둘기에게 다가가면 도망가지 않는 비둘기 한 마리가 있는데 이를 조사해보면 [[행운의 편지]]를 입수할 수 있다. 앙스베르스 선착장 부근에서 비둘기에 둘러싸여 있는 이 편지의 발신인을 만날 수 있다. 하지만 본인은 그 편지의 주인이 아니란다. ~~근데 그 편지는 [[다단계]] 편지였고...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