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앙골라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콩고민주공화국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앙골라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콩고민주공화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cc092f> [[앙골라|{{{#ffcd00 '''앙골라'''}}}]] ||<bgcolor=#007fff> [[콩고민주공화국|{{{#fff '''콩고민주공화국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앙골라]]와 [[콩고민주공화국]]의 관계. 양국은 예전에 [[콩고 왕국]]의 일부였고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앙골라 지역과 콩고민주공화국 지역은 [[콩고 왕국]]의 일부였다. 콩고 왕국은 앙골라 지역과 콩고민주공화국에 걸쳤다. 또한, 앙골라 지역에는 콩고 왕국외에도 다른 왕국들이 위치해 있었다. 콩고 왕국은 포르투갈의 영향으로 [[천주교]]를 받아들이고 유학생들을 보내는 등 발전했다. 하지만 쇠퇴를 하면서 콩고 왕국은 여러 소왕국들로 분열되고 17세기에는 몰락했다. 콩고 왕국이 몰락한 뒤에 유럽 열강들이 콩고 지역과 앙골라 지역을 식민지배하기 시작했다. 19세기에 콩고민주공화국 지역은 [[벨기에]]의 지배를 받아 [[콩고 자유국]]이 세워졌지만, 레오폴드 2세의 지배하에서 학살과 탄압이 일어나 인구가 많이 줄어들었다. 앙골라 지역도 [[포르투갈]]의 지배를 받아 결국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었다. 20세기에 들어서면서 [[벨기에령 콩고]]에서 독립열기가 높아졌고 앙골라 지역에서도 [[포르투갈 식민지 전쟁]]까지 일어났다. 벨기에령 콩고는 자이르란 이름으로 독립하다가 이후에 콩고민주공화국이 되었다. 앙골라도 포르투갈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국이 되었다. 양국은 벨기에와 포르투갈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 공식수교했다. === 현대 === 현대에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. 양국은 [[아프리카 연합]]의 회원국이지만, 경제적으로 차이가 매우 큰 편이다. 앙골라는 [[석유]]를 바탕으로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만, 콩고민주공화국은 [[내전]]과 전쟁으로 인해 가난한 편이라서 양국간에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. 그리고 [[카빈다]]를 두고 앙골라와 콩고민주공화국은 영토분쟁까지 있을 정도이다. 카빈다의 경우, 앙골라의 영토이지만, 콩고민주공화국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[[포르투갈어]]보다는 [[프랑스어]]가 널리 쓰인다고 한다. == 문화 == 문화적으로 앙골라와 콩고민주공화국은 가까운 편이다. [[반투어족]]에 속한 언어들이 앙골라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쓰이고 있다. [[콩고어]]사용자는 앙골라와 콩고민주공화국에 걸쳐 존재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앙골라/외교]] * [[콩고민주공화국/외교]] * [[아프리카 연합]] * [[앙골라#역사|앙골라/역사]] * [[콩고민주공화국/역사]] * [[콩고 왕국]] * [[카빈다]] * [[앙골라#경제|앙골라/경제]] * [[콩고민주공화국#경제|콩고민주공화국/경제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중앙아프리카 국가]] [[분류:앙골라의 대국관계]][[분류:콩고민주공화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