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gcolor=#3c6><tablebordercolor=#3c6><colcolor=#fff,#2d2f34> '''{{{+1 압좌증후군}}}[br][[壓]]挫[[症]]候[[群]][br]Crush syndrome''' || ||<width=140> '''이명''' ||<colbgcolor=#fff,#2d2f34> || || '''국제질병분류기호[br](ICD-10)''' || || || '''의학주제표목[br](MeSH)''' || || || '''진료과''' ||[[의료 관련 정보]]의 '진료종목' 참조 || || '''관련 증상''' ||질병코드가 없는 증상 || || '''관련 질병''' ||질병코드가 있는 질병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장시간 무거운 물체에 깔린 환자에게 환자를 압박하는 물체를 갑자기 제거했을때 발생하는 현상이다. == 원인 == 무거운 물건에 깔린 사람이 그 물건을 오래동안 치우지 못하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게 되는데 이때 이로 인해 죽은 세포에게서 독소가 생성되지만 혈액순환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므로 독소가 몸으로 퍼지지 않는다. 그러나 이때 원인물을 갑자기 제거하면 [[혈액]] 속의 독소가 온 몸을 타고 퍼지게 된다. 이로 인해 [[신부전|급성 신부전]], [[부정맥]]을 유발할 수 있다. 심지어 [[사망]]까지 갈 수도 있다. 환자들의 예후는 대부분 매우 나쁘다. 대개 무거운 물건에 깔린 지 1시간 이후부터 압좌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전에 원인물을 제거하면 압좌증후군은 발생하지 않는다. 다만 1시간 이후에 원인물을 제거할 경우 압좌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크므로 절대 함부로 원인물을 제거해선 안 된다. 한사람의 인생을 위해서 하지 말자. 환자가 언제 무거운 물질에 깔렸는지 알 수 없는 경우 환부의 상태로 사고 발생 시점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. 환부가 검푸른 색으로 변한 경우 압좌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성이 크다. [[분류:질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