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마법]] [[유희왕/OCG]]의 지속 마법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암흑계)] [[파일:external/www.torecolo.jp/PTDN-JP062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암흑계의 서적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暗黒界, ruby=あんこくかい)]の[ruby(書物, ruby=しょもつ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Dark World Grimoire'''|| ||<-2> 지속 마법 || ||<-2>자신의 엔드 페이즈시에 패의 매수 제한에 의해서 패를 묘지에 버렸을 경우, 그 중에 몬스터 카드가 포함되어 있으면 1장만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.|| 엔드 페이즈에 패 매수 제한으로 버린 몬스터 하나를 소생시켜주는 효과를 가진 지속 마법. 효과 자체는 [[암흑계]]와 별 관련이 없으나, 이름에 암흑계가 들어가서 스노우로 서치가 가능하기에 엄연히 암흑계 관련 카드 맞다. 몇 장을 버려도 소환되는 것은 한 장 뿐이다. [[무한의 패]]가 있으면 패의 매수 제한이 없어지니 효과가 막히지만 쓰는 사람이 없어서 신경 쓸 문제는 아니다. 일단 엔드 페이즈 패 조정이 턴의 마지막 행위가 아닌 것으로 만들었다는 의의가 있다. 패 조정으로 [[암흑의 만티코어]]를 버리고, 바로 효과를 쓰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얘기. 일단 1턴에 1번의 제약은 없는지라 [[성조 크레인]]과 같은 카드를 버려 소환했다면 드로우하고, 다시 패 조정을 한다. 여기서 또다시 몬스터를 버렸다면 그것 또한 소환 가능하다. [[빛의 제왕 크라이스]]와 [[편승(유희왕)|편승]]을 이용하는 변종 엑조디아 덱에서는 엔드페이즈에 몬스터를 계속해서 뽑아내고 덱을 몇십장 단위로 드로우하더니 게임이 끝나버리는 실로 어이없는 상황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. 혹은 [[그린 가제트 & 레드 가제트 & 옐로 가제트|가제트 삼형제]]를 버리는 순간 버린 녀석이 다른 가제트를 서치하고, 그걸 버리고 서치하고 서치한 카드를 버리는 식으로 한 턴 내에 가제트 5장을 소환할 수 있다. 물론 엔드 페이즈라 큰 실용성은 없지만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암흑계, version=46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