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그리스 로마 신화]][[분류:제노기어스/기어]][[분류:듀라라라!!]] [목차] == [[그리스 신화]]에 나오는 [[환상종]]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Uroboros.png|width=500]] Amphisbaena 이름의 의미는 '양쪽으로 가는 것'이란 뜻이며, 머리와 꼬리가 똑같이 생겼다. 일반적으로 뱀과 비슷한 동물로 묘사되며, 개미를 먹는다는 전승에 기인한 '개미의 어머니(Mother of ants)'라는 이명도 있다. --잠깐 개미를 먹는데 어머니라고?-- [[지렁이도마뱀]]의 영어명칭이기도 하다. 애초에 지렁이도마뱀 역시 머리와 꼬리의 모양이 비슷해서 이 동물에서 영어명칭이 유래했다. == [[제노기어스]]의 기어 == 500년전 [[카렐렌]]이 탑승한 [[기어 밸러]]. [[솔라리스]] 전쟁시, 아니마의 그릇 「[[유다]]」가 카렐렌과 동조하여 [[기어]]와 융합해 태어난 기어 밸러다. 성능에 대해서는 [[벤데타]]가 박살이라도 나버린게 불쌍해서 태워줬는지 [[카란 람세스]]가 이걸 타고 최후의 싸움을 걸어오는데 그 성능이 500년전의 기어들중 '''가장 악랄한 공격수단을 가졌다'''. 기술중 테라틱 플레어와 열화의 자세는 잘 대처하면 어렵지 않은데 입멸제삼파동이라는 '''가장 악랄한''' 공격을한다. 무려 '''일행 전원의 HP가 1이된다'''. 그야말로 [[개캐]]에 근접했다. 더군다나 이거 '''1회용이 아니다'''. ~~만약 이 공격 1번 더 쓰면 '''[[리셋]]해라'''. 농담이 아니다.~~[* [[오피스몰프스]]와의 연전때문인데 해당 기어의 맹점을 활용하면 공격한방 버틸체력만 남아있어도 깨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다. 물론 공략법을 모르고 임한다면 리셋하란 예기가 틀린건 아니다.] 카렐렌이 아무리 [[엄친아]]급의 재능을 가지고있었다지만 기어까지 엄친아급이라는것은 얼마나 세상이 불공평한건지를 보여주는듯. 람세스와 싸운뒤에는 [[만]]의 [[오피스몰프스]]와 싸워야한다 근데 저걸 2번쓰면 연료가 바닥나서 공략법을 모른다면 '''이기는게 불가능에 가까워진다'''. 물론 알면 지는게 오히려 힘들지경이 되긴 한다. 머리 부분으로부터 또 하나의 상반신 몸통이붙은 ~~[[마개조]]스러운 웃긴~~ 모습을 하고 있어, 길게 뻗은 꼬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괴력을 가진다. 프리니우스 박물지에 등장하는 쌍두의 뱀 「암피스바에나」의 명에 유래. 근원이 된 것은 「2개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」을 의미하는 희랍어(후타카타향<안피>, 진행되는<바이네인>)로. 2개의 입으로부터 독을 토해 걸치는 괴물로 되어 있다. 또한 암피스바에나에 들어간 아니마의 그릇인 유다는 성경에서 [[예수]]를 배반한 [[유다 가롯]]에서 따온것이 확실하다. 그러나 정작 카렐렌은 유다처럼 배신을한 입장이아니라 예수처럼 [[배신]]당한 입장이었다. 또 그 모습으로부터 [[기독교]](크리스트교) [[세계]]에서는 「신앙심과 욕망의 틈에서 선택을 재촉당한 사람」의 비유로서 사용되고 있어 극중에서의 [[카렐렌]]이나 기어를 빌려타게된 람세스의 심정을 생각하면 흥미롭다.[* 카렐렌은 신에대한 신앙심과 소피아에 대한 사랑이었고. 람세스는 폐기장에 버려진 바닥에서부터 기어올라와서 정점에 서는목적과 버려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었다.] == [[듀라라라!!]]에 등장하는 불법 도박 조직 == 듀라라라 중후반부터 등장하는 불법 도박 조직. 지렁이라고 자칭하는 여성이 보스인 도마뱀을 대신해서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, 이케부쿠로에선 나름 규모가 상당한지 ~~겁대가리를 상실하고~~ 아와쿠스회의 구역을 건드리기도 했다. 그리고 아와쿠스회의 의뢰로 자신들을 감시하던 오리하라 이자야를 납치해서 고문을 하던 중 헤븐 슬레이브 멤버들이 난입해왔으며, 운 좋게도 그 자리에서 두 조직의 합작으로 아와쿠스회의 자리를 넘볼 거대한 범죄조직 연합이 탄생할 수도 있었다. 그러나 니에카와 하루나, 이즈미이 란, 샤라쿠 미카게 등 이런저런 이유로 이자야에게 조력하는 이들에 의해 제대로 관광타서 헤븐 슬레이브와 사이좋게 조직이 공중분해당했다(...) [Include(틀:스포일러)] 그리고 밝혀지는 사실로 사실 이 조직의 정체는 이자야가 고등학생일때 만든 스포츠 도박 조직이었다. 즉, 정체불명으로 쌓여 있던 이 조직의 창립자는 오리하라 이자야다. 또한 보스 도마뱀의 정체는 나쿠라로, 애시당초 '''나쿠라 본인은 이 조직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.''' 이자야의 말에 의하면 지렁이가 자신을 2인자로 꾸미면서 실질적으로 조직을 이끌고 있었다고 한다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