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이집트의 신)] [include(틀:토막글)] [[분류:이집트 신화/신]] ||[[파일:Book_of_the_Dead.jpg|width=400]]||[[파일:320px-Ammit.svg.png|width=180]]|| || [[대영 박물관]] 소장 '사자의 서'에서 심장의 무게를 재는 장면. 기록을 하고 있는 신이 [[토트]], 저울을 측정하는 것은 [[아누비스]]이며, 아누비스의 옆에 있는 괴수가 바로 [[암무트]]이다. || 암무트의 모습 || Ammut, Ammit, Ammemet [목차] == 고대 [[이집트 신화]]에 등장하는 괴수 == 암미트, 암우트, 아메마이트라고 부르며, 이집트 신화속 [[사후 세계]]인 두아트(Duat)에 살며 두아트를 지키는 괴수이다. ~~집지키는 댕댕이~~ 머리는 [[악어]], 상반신은 [[사자]] 또는 [[표범]], 하반신은 [[하마]]로 묘사되는데, 이야기에 따라 악어의 머리, 사자의 갈기, 하마의 이빨과 성격을 지녔다거나, 나일강에 사는 흉폭한 괴물로 표현된다. [[아포피스]]처럼 어떻게 태어났는지 불명인 괴수인데, 그 모습은 고대 이집트 인들이 ''''최악의 [[맹수]]''''로서 상상한 당시 이집트에 서식하던 사나운 맹수들의 이미지를 조합했다는 설도 있다.[* 하마는 푸근한 이미지에 가려지지만, '''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내는 맹수 1위'''이기도 하다.] 고대 이집트에선 생전에 죄를 지을수록 심장의 무게가 무거워 진다고 믿었는데, 두아트가 바로 사후세계면서 이 죄를 심판하는 법정이였다. 두아트를 찾아온 망자는 [[오시리스]]가 재판을 담당하고, [[아누비스]]가 측정하는 저울로 망자의 심장을 정의와 법의 여신 [[마아트]]의 깃털과 무게를 비교하는데, 이때 마아트의 깃털보다 심장이 가볍다면 망자는 이상적인 사후세계인 아아루(Aaru)로 갈수있지만, 마아트의 깃털보다 무겁다면 그 심장은 암무트가 잡아먹었다고 전해진다. 고대 이집트의 세계관에서 사람의 혼을 구성하는 것 중 심장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였기 때문에 심장이 먹혔다는 것은 영혼을 잃었다는 것이며, 이는 영혼없이 평생 구천을 떠돌아다니게 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이집트인들에게 큰 두려움이였다. 신비동물백과에 따르면 몸길이 9미터에 수명은 100년으로, 이집트인들은 악어와 하마보다 암무트를 더 두려워했다고 한다. == 대중매체 == 이집트를 소재로 한 대중매체에서는 등장한다. 다만 모습은 위 설명과는 다르게 등장하기도 한다. 갓워즈: 신들의 전쟁에서는 보스로 등장한다. [[데블파이터]]에서도 등장하며 국내판에선 이름이 음마로 나온다. [[분류:토막글/신화]][[분류:상상의 동물]][[분류:이집트 신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