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트랜스포머 비스트 워즈/등장인물]] [목차] [[파일:external/i5.photobucket.com/arcadis1.jpg]] == 개요 == [[트랜스포머]] [[비스트 워즈 네오]]의 등장인물. * 성우는 타무라 렌 / [[김소형(성우)|김소형]].[* [[하인라드]]와 중복. 나레이션도 맡았다.] == 설명 == 비스트 모드는 [[시조새]]. 전투형태의 모습을 보면 다른 데스트론들과는 달리 사이버트론 쪽에 가까운(사람 얼굴에 가까운) 얼굴 생김새를 하고 있다. 등장 초반에는 약간 여성스러운 말투를 사용했다.[* 알카디스는 마하킥, 바주카와 더불어 디자인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인데, 알카디스의 원본은 여성형 캐릭터였다. 여성스러운 말투를 쓰는건 그 잔재가 설정에 조금 남은 것으로 보인다.] 중반부부터 [[프레데콘(BW)|데스트론]]에 추가된 신전사. [[마그마트론]]이 직접 불러왔으며, 그로 인해 상당한 신임을 얻어 단숨에 [[가일다트]]를 밀어내 마그마트론 부대의 2인자적인 위치에 올라섰다. 그 때문에 가일다트와는 상당히 사이가 나빠, 평소에도 서로 으르렁거린다.[* 블렌트론을 찾아다니는 사이버트론과 마주쳐 싸우면서 사이버트론이 "우린 지금 너희들을 상대할 시간이 없어!" 라고 하자 "그래 너희들같은 애송이들 상대로는 가일다트 정도가 딱 수준에 맞지." 라면서 동시에 깠다.] 다만 [[데드엔드]]와는 사이가 괜찮은지 조를 나눌때 같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. 데스트론 내부에서도 유명한 듯하며, 마그마트론이 말하길 "데스트론에서 가장 나쁜 쪽으로 머리가 잘 굴러가는 자"라고. 첫 등장부터 가일다트를 비롯한 기존의 데스트론들(마그마트론 빼고)을 도발하며 시작했다. 하드헤드, 킬러펀치, 바주카, 크레이지 볼트가 마그마트론의 부대에 편입되려다가 임무 실패 등으로 인해 무산된 경우를 생각하면 상당히 엘리트인 것으로 보인다. 주 무기는 날개를 휘둘러 발사하는 깃털 모양의 폭탄인 '윙 봄', 전용의 총인 '파운더 샷', 비스트 모드에서 날개 부분에 숨겨진 총 '윙 건틀렛'. 사이버트론의 [[마하킥]]에 대응되는 위치에 있으며, 첫 등장부터 싸움박질을 벌인 라이벌이기도 하다. 엔딩 크레딧에서도 마하킥과 대결을 하고 있었다. == 완구 == [[파일:external/tfwiki.net/BWN-toy_Archadis.jpg]] 마하킥과 합본으로 발매되었다. 변형 자체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며 특유의 좌우 비대칭을 잘 재현해 내었다. 날개의 아래쪽에 붙어있는 폭탄인 윙 봄은 레버를 이용해서 발사가능하며 로봇 모드시에는 한쪽 팔이 시조새의 얼굴과 목이 된다. 그리고 한쪽 날개에 붙어있는 전용 총기는 고정식으로 떼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