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유비트 코피어스]] 수록곡 [[알스트로메리아|알스트로메리'''아''']]는 [[アルストロメリア]] 항목 참조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img.photobucket.com/alstromeria.jpg]] [[기동전함 나데시코]] 극장판 [[프린스 오브 다크니스]]의 기체. 백색의 기체로 날렵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[[네르갈]]의 차세대 기체. 단독 [[보손 점프]]의 시험기였던 아키토 전용 [[에스테바리스]]와 [[블랙사레나]]의 실전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특수형 에스테바리스이다. 파일럿은 [[츠키오미 겐이치로]]. 무장은 양 팔에 장비된 클로뿐으로, 오로지 안정적인 보손 점프와 장갑강도, 그리고 단독행동에 모든 것을 건 기체라서 그렇다. B급 점퍼라면 단독으로도 중거리 레벨의 [[보손 점프]]가 가능할 정도로 성능만 보면 역대 최강급으로 안정되어 있는 기체. 다만 작품 내에서의 활약은 화성의 후계자들을 낚았을 때 등장해서 기체 2개를 부순게 전부고, 그것도 적들이 졸개급이었다(…). == 게임에서의 등장 == [[슈퍼로봇대전 R]]과 [[슈퍼로봇대전 W]]에서 등장했으며, 두 작품에서 모두 어째서인지 상당히 강력한 기체로 등장했다. 무기는 앞서 언급했듯이 클로 하나 뿐이지만, 슈로대 R 기준 명중률 +40%에 크리티컬까지 붙는 1~5칸짜리 격투기이니 그야말로 진기명기. 종반부에야 등장하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혼자서 다 해먹는다. 다만 이건 겐이치로가 타고 나오는 알스트로메리어의 이야기이고, 숨겨진 기체인 츠쿠모의 알스트로메리어는 쓰레기에 가깝다. [[Another Century's Episode 시리즈]]에도 등장한다. 여기서는 사격 무장이 없기 때문에 사격을 실행하면 직접 고속으로 날아가서 적에게 쳐박은 후, 목표지점을 폭쇄하여 범위내 적 모두에게 데미지를 준 후, 보손 점프로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(…) 게다가 빙글빙글 회전하며 전방위의 적을 공격하는 기술도 있다. [[분류:기동전함 나데시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