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||[[파일:attachment/알비노 조커/Albino_Joker.jpg|width=350]]||[[파일:albinojokerundead.png|width=200]]|| || 피규어 || 극 중 슈트 || ||[[파일:external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b7cc532c12d18fbe0769cd1c3816cd35.jpg|width=300]]|| || 설정화 || ||신장 : 219cm 체중 : 116kg 전용 각성기 : 조커 라우저(하얀색)|| [include(틀:헤이세이 라이더 극장판 최종보스)] [include(틀:가면라이더 블레이드/언데드 목록)] [[극장판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MISSING ACE]]의 [[최종 보스]]. [[조커(가면라이더 블레이드)|조커]]의 아종(변종). [[언데드(가면라이더 블레이드)#s-3|상급 언데드]]들 처럼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 수가 있으며, 지금까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[[시무라 준이치]]라는 이름으로 행동하고 있었다. 본래의 조커와는 달리 이쪽은 '''봉인된 언데드를 해방시키는 능력'''을 가지고 있다. 색은 흑/녹색인 조커와 명확히 대비되는 백/적색을 띄고 있다. 그리고 [[다크로치]]와 비슷한 [[알비로치]]의 소환능력도 가지고 있다. 조커가 보인 다른 언데드로 변신하는 능력은 보이지 않았고, 무기로 거대한 낫 '데스사이즈'를 가지고 있지만 극중에서는 미사용. 조커가 언데드의 피([[언데드(가면라이더 블레이드)|언데드]]를 죽이는 자)를 연상시키는 녹색인 반면, 이 쪽은 인간의 피(인간을 죽인 자)의 연상(이미지)시키는 빨강을 기조로 하고, 완부(腕部)[* 곤충(昆蟲) 등(等)에서 팔이 되는 부분. 출처 네이버 한자 사전]와 각부(脚部)[* 다리에 해당하는 부분]의 형태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좌우 반대로 되어 있다. 공식 설정은 없지만 팬들은 일단 트럼프에 있는 두번째 조커라고 생각하고 있다.~~있다가 아니라 맞다 떡하니 Albino Joker라고 써있다~~ 작중 묘사된 전투력은 그야말로 '''최강급.''' 신세대 라이더인 [[가면라이더 랜스]]를 패배시키는 동시에 치명상을 입혀 죽게 하고[* 랜스는 카테고리 K인 [[시마 노보루|타란튤라 언데드]]을 단독으로 격파할 정도의 강함을 가지고 있는데, 그런 랜스가 알비노 조커에게 패배하는 것도 모자라 알비노 조커에게 입은 데미지로 목숨을 잃었다. 전투씬이 생략되어서 전투 과정은 알 수 없지만 랜스가 알비노 조커에게 미칠듯이 털렸을거라는 건 확실하다.], '''TV판 최종 보스'''인 조커를 무기를 쓰지 않고 우세를 점한 후 압도적으로 털어버린다.[* 물론 둘 다 맨몸으로 육탄전을 벌이긴 했다. 초반엔 그래도 비슷비슷하게 맞붙었지만, 시간이 지날수록 알비노 조커가 우세해지고 끝내 파동탄 공격으로 KO.] 거기다가 에너지탄 발사, 비행, 언데드 봉인 해제 등등 온갖 특수능력을 갖고 있다. 이쯤되면 블레이드 킹폼과 싸워도 손색이 없을 정도며, 포틴을 제외한 블레이드의 모든 언데드 중에서 TV판의 페이크 최종보스인 [[케르베로스 언데드]]와 더불어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. 작중에서 이 알비노 조커가 정확히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밝혀주지는 않았지만, [[배틀 파이트]]가 완전히 종결된 후에야 나타났고 언데드의 봉인을 푸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점으로 보아 그 역시 배틀 파이트의 시스템에 의해 존재하는 변수같은 존재라고 추측할 수 있다. 애초에 배틀 파이트는 한명의 승자를 가리는 [[배틀로얄]]인데, 조커가 봉인되면서 승자가 없이 끝나버렸으니 그 상황을 재조정하기 위해서만 나타나는 특수한 존재라고 생각해도 무리는 없다. 조커와는 달리 모노리스의 영향력도 없이 [[알비로치]]를 소환해대는 것을 봐도... 또한 알비노 조커가 해방시킨 언데드들은 더 흉폭하게 만들수 있는듯 하다. 이는 선천적으로 흉폭함이 적은 [[시마 노보루|타란튤라 언데드]]가 극장판에서 흉포한 모습을 보인것과 다른 상급 언데드들이 인간의 모습을 가지지 않는 모습이 나오지 않고, 언데드들이 지능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것이 그 예. 어떻게 보면 [[켄자키 카즈마|TV판에서 나온 두번째 조커]]의 빈자리를 메꾸는 존재라고 할 수도 있다. 그리고 조커의 색상을 따질 때 원래의 [[조커 언데드]]는 보통 트럼프의 검은 카드로 간주되곤 하는데, 극장판의 알비노 조커는 또 다른 한장인 빨간 조커에 대응되나 정작 TV판의 또 한명의 조커는 팬덤에서 '''파란색 조커'''으로 간주된다는 점이 흥미롭다. 그리고 설정화를 잘 보면 붉은색 부분이 평범하게 칠해져 있는 형태가 아니라 마치 '''피가 흩뿌려 진 것처럼''' 칠해져 있다. 다리부분중 한쪽은 마치 인체의 근육 모양을 구현한듯한 모양은 덤. 그리고 극장판 후반부에서 포틴을 부활시키는 과정에서 빛으로 인해 붉은 바이저(?) 내부의 검은 눈이 비춰지는데 '''굉장히 소름끼친다.''' 한 가지 이상한건 그도 언데드인데 왠지 몰라도 영원히 죽은걸로 알려져 있다. 소설판의 언데드들처럼... [[분류:언데드(가면라이더 블레이드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