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독일 국방군/인물]][[분류:제2차 세계 대전/군인]][[분류:1912년 출생]][[분류:1986년 사망]] [[파일:external/4.bp.blogspot.com/PanzerWrecks3Review010.jpg]] Albert Ernst 1912~1986 [[2차대전]] 독일의 [[나스호른]] 전차 에이스. [[오토 카리우스]]가 지휘하는 [[중전차대대|512 중구축전차대대]] 1중대 중대장. 알베르트 에른스트는 미군에게 항복할 당시 최종계급 대위였다. 에른스트는 1943년 12월 23일 동부전선에서 [[88mm]] 포탄 21발로 14대의 적 전차를 격파하는 전공을 올렸고 비텝스크 근교의 전투에서 전공을 추가로 세워 1944년 1월 22일 기사 철십자 훈장을 수여받은 인물이다. 참고로 처음에는 아내를 생각해서 훈장대신 월급을 좀 더 받는 중위진급을 선택했다. 이후 계속적으로 활약하며 나중에 곡엽 검 기사 [[철십자 훈장]]까지 수여받게 된다. 비텝스크 전투 이후 에른스트는 본국으로 귀환하여 4호 구축전차의 전차장이 되었고, 다시 전투에서 중상을 입고 몇 달간 치료받은 뒤에는 512중전차 구축전차 대대의 [[야크트티거]] 전차장이 되어 전쟁 종결 때까지 전사하지 않고 활약하였다. 하지만 미군에게 항복하여 포로가 되었고 위에 사진도 포로가 된 뒤에 찍은 사진이라 뒤에 미군들이 찍혀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