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umblr_od8gqi7ya01r1cd1go4_1280.jpg]] アーリィ・ブラスト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 리부트 이후 새롭게 삽입된 여성 등장인물. == 소개 == [[바하트마]] 마법제국은 휘하에 6개의 기사단을 두고 있고 그들을 가리켜 육보 기사단이라고 한다. 그 중에서도 [[쿠노이치]] 출신 그랜드 마스터 [[센코케이 토모에]]가 이끄는 것이 흑표 기사단(黒豹騎士団)이다. '''알리 브라스트'''는 흑표 기사단 부단장을 맡고 있는 여기사로, 기사단장 토모에가 침투나 잠행 같은 극비 임무를 자주 수행하느라 부재 중인 때가 많아 [[고딕메이드(GTM)]] 대대를 대리 지휘하는 경우가 많다. [[기사 학교]]의 명문으로 일컬어지는 바라이아 고교 기사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능이 넘치는 여기사이다. 군 계급은 [[대령]]이며, 토모에와 마찬가지로 어렸을 때부터 [[닌자]]로서 수련을 계속해온 과거가 있고 [[거트 블로우]] 같은 정식 기사의 무기 외에도 [[수리검]]이나 [[기사의 무기|발 바라]] 같은 여러 암기들의 사용에도 능수능란하다. 상대적으로 근력이 딸리는 여성이면서도 길고 짧은 [[카타나]]와 [[와키자시]] 두 자루의 검으로 [[이도류]]를 구사하는 검술도 일품인데, 두 자루의 칼로 [[딜레이 어택]]을 가하는 안개 베기(霞切り : 카쓰미키리) 같은 어려운 [[검술]]도 마스터했다. 그녀의 파트너는 [[모라드 카바이트]] 박사가 제작한 마르타(マルター)이며 탑승기는 바하트마 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해낸 [[카바켄]]을 개조한 다시리카(ダシリカ)라는 이름을 붙인 GTM이다. == 행적 == 15권 연재 분량에서 [[욘 바인첼]], [[노르간 지크보]]와 대치하던 [[유고 마우저]]의 증원으로 첫 등장. 마우저는 연습 상대나 하라며 욘과 지크보를 알리와 흑표 기사단에게 떠넘기고 사라진다. 이후 욘이 상당한 실력자라는 걸 기뻐하면서 토모에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 '개각사수관음검'([[엄마 킥]]과 비슷하게 다리를 확 벌려서 적의 시선을 분산시키고, [[이도류]] [[딜레이 어택|잔상검]]으로 공격하는 기술)을 사용하나 벤 것은 욘의 분신이었다. 그러다 구름이 걷히고 달빛 아래 드러난 욘의 얼굴을 보고 꽃미남이라면서 한눈에 반하게 된다. 그러더니 얼굴이 확 붉어져서 되어 (눈 크게 뜨고는 최대한 가련하게) 훌쩍거리며 욘에게 봤느냐고 추궁하고, ~~욘 : 아니, 안봤는뎁쇼! 아니 실은 조금... 타이즈 때문에~~ 이름(과 이왕이면 핸드폰 번호도)을 물어본 뒤 "나는 알리 브라스트! 절대 잊지 마! 책임지게 만들테니까!" 하고 퇴각한다. 당연히 방금전까지 죽일 기세로 달려들었다가 다리를 [[쩍벌]]하고 달려들어서는 엉엉하면서 이름을 묻고는 책임지게 만들겠다며 떠라는 알리를 보던 욘은 그저 입만 벌리고 있었을 뿐. 하지만 욘은 이미 [[에스트]]를 짝사랑하고 있고, 다른 경쟁자로 [[와스챠 코단테|이 분]]과 [[나트륨 싱 사쿠라코|이 분]]도 있어서 알리에게는 희망이 거의 없어 보인다..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