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ffcc00><width=50%> [[파일:CckKHGjW0AALb8v.png|width=100%]]||<width=50%>[[파일:Allociné_Logo.png|width=100%]]|| ||<rowbgcolor=#ffcc00><:>{{{#000000 '''이전 로고'''}}}||<:>{{{#000000 '''현재 로고'''}}}|| [[http://www.allocine.fr/|홈페이지]] [목차] == 개요 == Allocine. [[프랑스]]의 [[영화]] 사이트. [[프랑스 영화]] [[영화 시장|시장]]을 대표하는 영화 평점 사이트이다. == 상세 == [[1993년]]에 설립되었다. 원래는 [[영화]] [[비디오]]를 [[전화]]를 통해 주문을 받아 대여해주고 대여료를 받는 [[비디오 대여점]] 회사였다. 그 때의 흔적으로 [[2019년]] 지금까지 사이트 [[로고]]가 [[전화기]] 수화기 모양이다. 그러다가 [[인터넷]]이 발달하면서, [[1995년]]부터 [[PC통신]]([[미니텔]])과 [[인터넷]]을 통해 비디오 대여를 했고, 이 때부터 사람들이 평점을 알 수 있게 평점을 추가하였다. [[IT버블]]에 따라 알로시네도 엄청난 성장을 했다. 그렇게 [[2003년]] 이후로는 프랑스의 유사 평점 사이트를 제치고 [[프랑스 영화]] [[영화 시장|시장]] 최대의 영화 평점 사이트가 되었다. [[2007년]]에는 [[미국]]의 투자 [[펀드]]인 Tiger Global한테 인수당했다. 그러다가 [[2013년]], [[프랑스]]의 [[신용평가회사]] [[지주회사]]인 FIMALAC가 인수해서, 가지고 있다. FIMALAC의 계열사 중 세계 3대 신용평가회사인 [[피치(신용평가회사)|피치]]가 있다. [[파일:sdfwefwfsdfrth546757u.png]] [[기생충(영화)|기생충]]의 영화 평점페이지. PRESSE가 [[영화 평론가]] 평점이고, SPECTATEURS가 관람객 평점이다. 알로시네의 평점은 [[미국]]의 [[메타크리틱]]과 [[한국]]의 [[네이버 영화]]를 절반씩 섞어놓은 시스템이다. 메타크리틱에서 출판된 [[신문]]이나 [[잡지]]의 [[영화 평론가]]들의 평을 점수로 환산해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, 알로시네의 전문가 평점은 프랑스 각 [[신문]], [[잡지]]에 '''출판된''' 영화 평론들에 대한 평을 분석해서 평점을 평균낸 것이다. 그리고 한국의 네이버 영화에 있는 '''관람객 평점'''처럼, 알로시네 사이트를 통해 영화를 예매하거나 [[DVD]], [[블루레이]], [[VOD]]를 구매, 대여한 사람들'''만''' 관객 평점을 남길 수 있다. 한국 네이버 영화는 네이버 영화 사이트를 통해 [[영화관]] 예매한 사람들만 쓸 수 있는데, 알로시네는 DVD, 블루레이, VOD 구매자까지 포함한다는 것이 좀 다르긴 하다. [[영화]]하면 [[자부심]] 쩔기로 유명한 [[프랑스]] 답게 프랑스의 수많은 [[영화 평론가]]들이 알로시네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. 프랑스 [[네티즌]]들도 알로시네를 통해 수많은 영화 논쟁을 즐긴다. 무의미한 [[키보드 배틀]]부터 정말 관련 전공자들이 보기에도 수준 높은 대화가 오가기까지 수준도 다양하다. [[프랑스 영화]]계가 [[넷플릭스]]를 철천지 [[원쑤]](...)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, 알로시네는 넷플릭스 연결 링크를 메인에 박아놓고, 넷플릭스 작품들도 평가가 가능하게 만들어놓는 등 넷플릭스와 우호적인 관계가 가장 큰 특징이다. [[분류:프랑스 영화]][[분류:영화 평론 사이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