アルトネリコ(Ar Tonelico) 동명의 작품 [[알 토네리코 시리즈]]의 설정. 시리즈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'''아르 토넬리코'''라 읽어야 하지만, 한국의 수입사는 제목 자체를 아예 '알 토네리코'라 표기해버렸고 팬들 사이에서도 '아르 토네리코'라고 부르는 경우는 있어도 '아르 토넬리코'라고 하는 일은 거의 없다(...) === [[알 토네리코 시리즈]]의 중점인 거대한 건축물 === [[아르 시엘]]이 죽음의 운해에 뒤덮히기 전의 시대, 대륙이 존재하던 제1기에 만들어진 건축물로, [[테루족]]과 인간의 합작품. [[글라스노인페리아]] 이전의 로스트 테크놀러지가 많이 사용되었다. '아르 토넬리코'라는 이름의 뜻은 '단 하나의 신목'이다. 사실 아르 토넬리코는 제1탑의 명칭이고 제2탑은 [[솔 마르타]], 제3탑은 [[하베스타샤]]로 각각 이름이 다르지만 시리즈 대대로 이어지는 노래마법 알 토네리코(아래에 설명)가 있는 것을 보면 이 명칭은 그냥 통칭처럼 쓰이는 듯하다. 세 개의 탑이 존재하며 각각 [[슈레리아|에오리아]], [[프레리아]], [[티리아]]라는 [[레바테일]] 오리진이 관리하고 있다. 단 각각의 실제 역할에 다소 차이가 있고, 일반적인 의미의 관리자라 할 수 있는 이는 에오리아뿐이라 봐도 무방하다. 레바테일은 [[코스모스피어]]에 있는 생명의 탑을 통해 모두 이 알 토네리코에 연결되어 있다. 또 탑은 [[노래마법]]의 [[서버]] 역할도 맡고 있다. 즉 이 탑이 있기 때문에 노래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, 노래마법 서버 기능이 정지되면 노래마법 또한 쓰지 못한다.[* 완전히 못 쓰는 것은 아니나 효력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. 불꽃 하나 발생시키기도 힘들어할 정도] 현재 제1탑 알 토네리코는 2번의 재앙으로 인해 탑의 많은 부분이 기능정지 상태가 되었고, 제2탑 솔 마르타는 미완성인데다 노래마법 서버가 존재하지 않아 [[I.P.D.]]가 아닌 [[레바테일]]은 제1탑의 노래마법 서버를 중계시설 [[솔 마르타]]를 경유해 사용하고 있으며, 제3탑 [[하베스타샤]]는 [[AHPP|행성재생계획]]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[[쿠로가네]]의 음모 때문에 불완전한 탑이 되어 지금까지도 계획이 중단된 채로 있는 상태. 어째 탑이 죄다 성한 게 없다... 원래 탑에 있는 원초의 오르골 에너지원이 불분명했는데 답변에서 억지로 비유하면 '화이트 홀 기관'이라 언급됐고 아르노사쥬에 이르러서 정체가 밝혀졌다. 원초의 오르골은 라 셰라 쪽에서 뽑아서 쓰고 있어서 '화이트 홀 기관'이었던 것. 여담이지만 라 셰라쪽에선 7차원 너머의 세계, 그러니까 현실의 지구에서 뽑아쓰고 있다고 한다.--이거 뭐 돌려막기하는거도 아니고-- [각주] === 시리즈에 등장하는 [[노래마법]]의 이름 === [[알 토네리코 세계의 끝에서 계속 노래하는 소녀]]에서는 각 히로인의 코스모스피어를 최종단계까지 클리어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된다(참고로 [[미샤 아르토세르크 륜|미샤]]는 알 토네리코가 아닌 탑결선(塔結線)이라는 이름으로 쓴다). 게임에서 쓸 수 있는 노래마법들 중 최강의 마법으로, 최종보스전에서는 제1형태의 HP가 높고 계속해서 HP회복을 하기 때문에 이걸로 단번에 박살내는 방법을 쓰지 않으면 힘들다.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항은, 이 노래마법이 실제로 탑에서 공격용 빔 등이 나오도록 탑을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. 어디까지나 '자신이 탑의 힘을 직접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'는 상상에 기반한 공격마법일 뿐이다. [[노래마법]]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. [[알 토네리코 2 세계에 울리는 소녀들의 창조시]]에서는 [[자쿠리]]가 코스모스피어 레벨 9 클리어 후 노래마법 알 토네리코를 쓸 수 있게 된다. 그리고 2에는 이것과 비슷하면서 작중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[[노래마법]]이 등장하는데, 그 노래마법의 이름은 판타즈마고리아(물론 전작의 엔딩곡으로 나온 [[휴므노스]] EXEC_PHANTASMAGORIA/.와는 '''전혀 별개의 것이다'''[* 어찌 보면 전작을 플레이한 사람들을 위한 팬서비스의 성격이 강한 노래마법이라고 할 수 있다. 왜냐하면 이것을 쓸 때 부르는 노래의 멜로디는 전작의 휴므노스 판타즈마고리아에서 거의 그대로 따 온 것이며, 연출용 애니메이션에는 제1탑 아르 토네리코가 비춰지면서 전작의 히로인 세 명이 노래하는 모습이... 그리고 제1탑에서 발사되는 어마어마한 레이저...(물론 연출) 그런데 원조(?)인 휴므노스는 이런 식으로 쓰려고 만든 게 아닐 텐데 이런 패러디로 괜찮은가? ~~괜찮아 문제없어~~]). 쟈크리가 [[크로셰 레텔 파스타리에|크로셰]]와의 합체마법 형태로 사용하는 노래마법으로, 프레리아의 다이브를 클리어하면 쓸 수 있게 된다. [[알 토네리코 3|알 토네리코 3 세계종언의 방아쇠는 소녀의 노래가 당긴다]]에도 등장하지만 주인공들이 쓰지 않고 엉뚱하게 탑의 가디언이나 [[하베스타샤]] 같은 적들이 사용한다. [[티리아]]의 [[플립스피어]] 연출이 마치 알 토네리코 같긴 하지만... [각주] [[분류:알 토네리코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