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kocis.go.kr/Antipgramine_L2_m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유한양행]]이 제조 판매하는 소염진통제의 일종이다. [[멘톨]], [[장뇌]](캄파)와 소염진통제인 [[살리실산]]이 함유되어 있다. 상품명인 '안티푸라민'은 저항, 반대를 뜻하는 안티('anti')와 [[염증]]을 뜻하는 인플래임('inflame')을 합쳐서 만든 이름이다. 말 그대로 염증 치료제란 의미이다. [[https://www.hkn24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3636|출처]] == 특징 == 특징이 있다면 언제나 안티푸라민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모든 브랜드가 [[간호사]] 그림을 심볼 마크로 사용한다는 점이다. 원래 밤(Balm)형태의 연고제로 통 안에 굳어있는 걸 떠서 바르는 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. 참고로 [[호랑이 연고]]도 이것과 같은 방식이다. 이후 멘소래담 로션과 비슷한 형태의 제품도 나와있다. 캐릭터도 멘소래담에서 따온 것 같다. [[멘소래담]] 캐릭터가 어린 아이 간호사라면 이 쪽의 캐릭터는 어른 간호사. 약의 성격에 잘 맞는 캐릭터는 안티푸라민 쪽에 있다. 안티푸라민에는 개발 일화가 있는데, 당시 유일한 회장의 아내 호미리 여사는 [[유한양행]] 건물 2층에서 소아과를 운영하고 있었다. 그런데 당시 한국에는 연고의 개념이 없어 아이들이 상처가 나도 발라줄 약이 없었다고 한다. 이에 호미리 여사가 당시 막 신설된 유한양행 학술과에 건의해서 만든 약이 이 안티푸라민이라고 한다. 참고로 안티푸라민은 [[유한양행]]이 자체 제작한 1호 약품이다. 군부대에 보급되는 제품이기도 한데 멘소래담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 멘소래담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다. 그래서 [[가혹행위]]에도 [[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|사용]]됐다. 현재에는 붙이는 [[파스]], [[키네시오 테이프]] 종류의 물건들도 있으나 케토프로펜, 펠비낙 등의 약물 성분인지라 안티푸라민과는 브랜드만 공유할 뿐 별 연관이 없다. 이중에는 [[로이히츠보코]]와 성분이 비슷한 미투 제품도 있다. 또한 안티푸라민 에스로션은 [[멘소래담]]의 [[제네릭 의약품]]이다. 다만, 용기에 지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. == 기타 == ||[youtube(Gv3t18ClQMo)]|| 2019년 [[손흥민]]이 안티푸라민 광고에 등장했다.[* 손흥민의 광고 출연이 상징하는 의미가 있는데 안티푸라민 '''로션''' 제품은 운동선수들이 상당히 애용하기 때문이다. 이 제품은 도핑에도 제한받지 않는다.] [[연민의 굴레]]에 나오는 등장인물 [[안민]]의 이름은 안티푸라민에서 따왔다고 한다. [[분류:일반의약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