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이름 || 안토니우 마르쿠스 다시우바 필류[* [[외래어 표기법]]상 [[영어]]를 제외한 [[로망스어군|로망스어]]와 [[게르만어]]권 인명의 전치사나 관사는, 발음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채 뒤 요소와 붙여 적는다.] [br] (Antonio Marcos Da Silva Filho) || || K리그 등록명 || 실바3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출생 || 1977년 6월 20일 || || 신장 || 173cm || || 포지션 || 공격수 || == 개요 == 안토니우 마르쿠스 다시우바, 통칭 '''마르키뉴스 파라나(Marquinhos Paraná)'''는 브라질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, 2002년 '''실바'''라는 이름으로 [[전남 드래곤즈]]에서 활동하였던 공격수이다. == 전남 시절 == 2002년 여름, 전남의 [[이회택]] 감독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7명으로 늘어난 용병쿼터를 활용하여 상위권 도약할 것을 천명하며 용병 영입에 열을 올렸는데 그 때 영입한 선수 중 한명이 바로 실바다. 실바는 5경기 선발, 5경기 교체로 투입되어 공격포인트를 단 하나도 올리지 못 하고 브라질로 돌아가고 말았다. 2002 삼성 파브 K-리그 전남 드래곤즈 득점 랭킹 [[신병호]]: 26경기 8골 1도움 [[김도근]]: 25경기 3골 1도움 [[치쿠 미네이루|찌코]]: 12경기 3골 [[마시엘]]: 19경기 2골 1도움 [[이반 히카르두 아우베스 지 올리베이라|이반]]: 19경기 0골 0도움 '''실바: 10경기 0골 0도움''' [[김종현(축구)|김종현]]: 6경기 0골 0도움 [[노상래]]: 3경기 0골 0도움 성한수: 2경기 0골 0도움 == 평가 == 실바를 비롯해 2002년 전남의 공격 용병들은 하나 같이 전부 부진했는데 이는 복합적인 문제의 결과였다. 전남의 공격은 거의 개인 기량에 의존했는데 실바나 [[이반 히카르두 아우베스 지 올리베이라|이반]]에게 스스로 해결하는 역할을 맡기기엔 역부족이었다. 정규리그가 개막하기 전에 [[세자르 다 코스타 올리베이라|세자르]]까지 장기 부상을 끊어버린 상황에서 [[노상래]] 역시 부상으로 쓰러졌고, [[치쿠 미네이루|찌코]]마저 갑자기 불만이 많아져 경기력이 떨어졌고 이회택 감독의 신임을 받았던 [[성한수]]마저 부상으로 이탈해 믿을 만한 공격수가 [[신병호]] 밖에 없던 전남은 결국 수비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. 전남은 27경기에서 21득점 21실점을 기록해 [[대전 시티즌]]과 함께 득점력은 최하위였지만 실점이 압도적으로 적어 결국 5위에 오를 수 있었다.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갈려나간 것은 실바를 비롯한 공격 용병들... [각주] [[분류:1977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전남 드래곤즈/은퇴, 이적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