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600><:>[[파일:angelique.jpg|width=100%]]|| ||<:>천사 인형으로 변한 모습|| ||<:>[[파일:angelique human.jpg|width=100%]]|| ||<:>본 모습|| [목차] '''Angelique''' == 개요 == [[미녀와 야수: 마법의 크리스마스]]의 등장인물. 성의 궁정 장식가이며 왕자가 마법에 걸려 [[야수(디즈니 캐릭터)|야수]]로 변할 때 [[크리스마스 트리]] 꼭대기에 매다는 천사 인형[* 이런 트리 꼭대기 장식을 '트리 토퍼'라고 부르는데, 한국에서는 거의 별을 달지만 서구권에서는 천사 인형을 다는 경우도 있다.]으로 변했다. * 성우 : 버나뎃 피터스 / [[정옥주]] == 작중 행적 == 첫 등장은 프롤로그. 성의 마법이 풀린 후 사람들이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할 때 캐롤을 흥얼거리며 트리에 천사 인형을 다는 금발 단발머리의 여성이다. 본편에선 나오지 않은 새로운 얼굴이라 시청자들이 저 여자는 누구지? 하고 생각할 즈음... 미세스 팟의 회상으로 진행되는 본격적인 이야기 시점에서 마법에 걸렸을 때의 모습으로 재등장. 성이 마법에 걸린 이후 야수가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 않아 잉여 신세로 전락해 있었다. 이 때문인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려는 [[벨(디즈니 캐릭터)|벨]]에게도 처음에는 시니컬하게 대하지만 점점 벨의 열성에 은근히 마음이 쏠려한다. 자신이 장식의 전문가라는 데 자부심이 있는지 벨이 주도한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고 아마추어들이라고 혼잣말을 하다가 "...그래도 아마추어치고 이 정도면 괜찮네."라고 덧붙이며 츤데레스럽게 구는 것을 보면...이후 벨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하러 성 인근의 숲으로 나갔다가 그녀를 데리고 돌아온 야수의 명으로 감옥에 유폐됐을 때[* 트리로 쓸 만한 나무를 찾아냈지만, 벨이 그것을 베어내다 근처의 얼음 호수에 빠졌다. 마법에 걸린 물건 상태인 성의 하인들로서는 애를 썼지만 벨을 구해내기엔 역부족이었는데, 그때 야수가 달려와 벨을 구해냈다. 하지만 당시 야수는 악단장 [[포르테(디즈니 캐릭터)|포르테]]의 이간질로 벨에 대한 오해가 쌓여 있었고, 때문에 벨이 성 밖으로 나갔던 것을 문제삼아(잊어버리기 쉽지만 본편에서 벨이 성에 처음 들어왔을 때도, 나중에 사랑이 싹텄다지만 처음엔 절대 성을 나갈 수 없다는 조건이 붙은 야수의 죄수였다.) 그녀를 감옥에 가둔다. 야수가 곧 자신의 잘못과 포르테의 수작질을 깨닫고 돌아와 벨을 풀어주고 사과하지만.] 안젤리크는 일이 이렇게 될 거라고 내가 말했다며 벨을 책망하는 듯하지만, 그 말 끝에 "...그런데 내가 틀렸어요."라며 벨이 자신의 마음을 열어주었음을 고백한다. 이후에는 벨과 야수, 다른 하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를 열며 해피엔딩. 마법이 풀린 후에도 성의 여러 파티에서 활약하며 잘 살아갈 듯하다. == 여담 == *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미녀와 야수의 등장인물들 가운데에서도 상당히 프랑스어 억양이 강한 발음을 구사한다. * [[루미에]]와는 한때 사귀었던 듯이 보이는 행동을 보여준다. 다만 미녀와 야수 세계관 내 다른 작품들(본편, 실사영화, 본작의 다른 OVA인 '벨과 마법의 성')에서 루미에는 늘 [[피피(디즈니 캐릭터)|피피]]와 엮이니 아마 사귄 적이 있다고 해도 현재는 결별한 듯. * 인형이 된 모습이 원래 모습과 꽤나 비슷하다. 다른 마법에 걸린 성 사람들은 몇 가지 특징들만 닮은 반면 안젤리크는 거의 본모습을 3등신 캐릭터로 데포르메만 한 수준. 아무래도 다른 사물에 비해 사람과 닮게 만들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[[인형]]이 되어서인 듯 하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미녀와 야수(애니메이션)/등장인물, version=405)] [[분류:디즈니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