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마블 코믹스/캐릭터]] [include(틀:역대 베놈 숙주)] [[파일:2968531-angelo_fortunato.jpg|width=300]] [[파일:088dc26f27821bc20db0895c51b14c2c.jpg|width=400]] [[베놈(마블 코믹스)|베놈]]의 2대 숙주. 첫 등장은 마블 나이트:스파이더맨 #7 '''[[공기]]'''. 역대 베놈 중 가장 존재감이 희미하다. 베놈 심비오트도 에디 브록보다 찌질하다고 평가한 인물. 갱단 보스인 돈 포츄나토는 겁쟁이였던 아들 안젤로가 강해지길 바랬고 에디 브록이 [[심비오트]]를 경매로 올리자 구입해 아들에게 준다. 하지만 베놈 심비오트의 증오심이 온전히 자신의 강함이 되었다고 착각해 온갖 범죄를 저지르다 결국 스파이더맨에게 패배해 지붕에서 떨어지는데... 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Venom_kills_fortunato.png|width=400]] >심비오트: 하아... 네놈의 문제가 뭔지 알아, 안젤로...? 너에게는 독기(베놈)가 부족해! >안젤로: 세상에! 어디 가는 거야? >심비오트: 다른 놈을 찾으러 가는 거지. 그럼 이게 뭐로 보이는데? 넌 에디 브록보다 더 한심한 놈이었어. '''공중에 떠 있을 때''' 베놈 심비오트가 '''너 한심하니까 난 간다'''라며 몸에서 떨어져 나가버린다. [[뮤턴트(마블 코믹스)|뮤턴트]]도 아니고 딱히 특수한 능력도 없었던 포츄나토는 그대로 추락해 사망한다. 원래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이었기 때문에 베놈 심비오트는 안젤로의 두려움을 감지하고 마땅찮게 여긴 모양. [[빌런]] 활동을 했고, 자신만의 고유한 심비오트 외형을 지니고 있기에 베놈 숙주 계보에 인정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, [[정종(조선)|해외에서는 그냥 잠깐 붙었던 수많은 일반인]] [[최규하|중 하나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.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