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== 개요 == [[맥스 페인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[[마약]] [[발키리(맥스 페인 시리즈)|발키리]]를 밀매하고 있는 범죄 조직 '펀치넬로 패밀리'의 보스. == 행적 == 맥스 페인 1 파트 2의 메인 악당. [[모나 색스]]의 쌍둥이 자매인 리사 펀치넬로의 남편이기도 하지만 [[모나 색스]]의 이야기에 따르면 리사를 학대하는 등 [[사디스트]] 기질이 있다고 한다.[* 그래서 파트 2의 마지막 무대인 안젤로의 저택을 누비다 보면 이미 세상을 떠난 리사의 시신을 볼 수 있다. 정황상 안젤로나 그의 부하들이 죽인 듯하다.] [[발키리(맥스 페인 시리즈)|발키리]]를 통해 쏠쏠한 재미를 봤고 러시아 갱단을 비롯한 경쟁자들을 쓸어버리는 듯 잘 나갔지만, [[맥스 페인]] 때문에 모든 일이 어그러지고 만다. 비록 [[발키리(맥스 페인 시리즈)|발키리]]에 중독돼 미쳐버리긴 했지만 [[발키리(맥스 페인 시리즈)|발키리]] 밀매의 총책임자였던 [[잭 루피노]]도 맥스의 손에 죽고, 기껏 맥스를 잡아놓고[* 맥스는 잭 루피노를 죽인 뒤 모나 색스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데, 맥스는 모나와 위스키를 한 잔 마시다가 모나가 맥스의 위스키에 넣어놓은 약 때문에 정신을 잃고 만다. 정신을 잃은 맥스를 모나가 펀치넬로 패밀리에 넘긴 건지, 아니면 펀치넬로 패밀리가 쓰러진 맥스를 발견하고 잡아온 건지는 분명하지 않다.] 펀치넬로 패밀리의 일원인 프랭키 '야구방망이' 나이아가라마저 맥스의 손에 잃었다.[* 바로 안 죽이고 맥주 마시고 좀 즐기면서 일을 끝내려던 프랭키 본인의 잘못이 더 컸지만.] 게다가 러시아 갱단을 끝장내기 위해 매수했던 무기 화물선장 '보리스 다임'도 맥스의 손에 죽었을 뿐만 아니라 펀치넬로가 러시아 갱단에게서 가로챘던 막대한 무기들마저 모두 뺏기는 등 안습의 행보를 이어간다. 맥스는 펀치넬로와 일대일로 대면하기 위해 그와 거래를 제안하였고,[* 맥스 스스로도 '펀치넬로가 나올 거라는 건 터무니 없는 기대라는 것을 안다.'라고 말한다. 그렇지만 '기대하는 게 죄는 아니지 않은가'라고도 말한다.] 펀치넬로는 접선 장소를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정한다. 당연히 펀치넬로는 레스토랑에 가지 않고 맥스가 레스토랑으로 들어가자마자 레스토랑을 통째로 날려버려 맥스를 제거하려 한다. 하지만 이 역시 실패하고 말았다. 맥스는 러시아 갱단의 보스인 [[블라디미르 렘]]의 도움을 받아 안젤로의 저택에 침입하였고 저택에 있는 부하들과 펀치넬로의 악명 높은 보디가드들인 '트리오'를 차례차례 제압하면서 마침내 펀치넬로가 있는 서재에까지 도달한다. [[뉴욕시]]에서 알아주는 범죄 조직의 수장답게 뭔가 마초적이고 거친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지만 [[니콜 혼|누군가]]에게 애타게 도움을 청하지를 않나, 맥스가 서재 문을 발로 차고 들어오자 '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, 어쩔 수 없었다. [[니콜 혼|그녀]]는 상당한 거물이다'라며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악을 한다. 하지만 맥스는 당연히 안젤로를 살려줄 생각이 없었고 그를 쏘려는 찰나, 안젤로가 도움을 청했던 [[니콜 혼|누군가]]의 부하들이 서재로 들이닥친다. 그들은 방 안으로 들어오자 마자 맥스를 쏘았지만, 동시에 '''안젤로도 쏘았다'''. 안젤로의 유언은 '안 돼! 난 아무 말도 안 했어!'였다. [[안습]]. [[분류:맥스 페인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