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mg src="http://akihabara.cz/data-postavy/14000/14101O.jpg"> }}} [[디어보이스]]의 등장인물. 한국명은 코믹스가 두미, 애니판(애니원판)이 한혜리. 성우는 [[노토 마미코]]/[[정현경(성우)|정현경]] [[단발]]머리를 한 남자 농구부의 매니저. 갓 재건한 남자 농구부에 매니저를 자청하며 들어가서는 선수들 뒤치다꺼리에 훈련 관리까지 별 걸 다하며 선수들을 돕고 있다.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 할 말 잇으면 상대 안 가리고 거침없이 하는 소녀이기도 하다. 남자 농구부의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여자다 보니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. 원래 여자 농구부의 가드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농구를 그만두고 만 과거를 가지고 있다. 농구부 매니저가 된 것도 보상 심리의 일환. 그래서 탁미나 다른 선수들의 부상에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. 방실 선생님과 더불의 남자 농구부의 --미모를-- 벤치를 책임지는 존재. 벤치에 위치하다 보니 인터하이 외서도 비중이 줄어들지 않았다. 방실 선생님과 두미가 있는 벤치는 타교 농구부들이 [[열폭]]하는 대상이기도 하다. --섹시한 여자 감독님에 귀여운 여자 매니저가 있는 남자 농구부가 있을리 없잖아. 그래서 [[쿠로코의 농구|현실엔 없고]] [[아이다 리코|만화에만]] [[모모이 사츠키|있습니다.]]-- 여담으로 처음 등장시엔 악역을 맡았기 때문인지 작화문제였는지 미모담당이라 보기엔 어려웠으나, 2부로 넘어가면서 크게 미모가 개선되었다. 토야와 더불어 남자 농구부의 유이한 2학년생. 목동고의 유인이 두미에게 첫 눈에 반해 이후 계속 들이대는 걸 거절했지만, 유인을 아주 싫어하는건 아니며 속으로 약간 의식은 하고 있다. [[분류:디어보이스]] 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