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신조어/정치]][[분류:음모론]][[분류:명수 4]][[분류:안희정]][[분류:이재명]][[분류:박원순]] [[파일:안이박김.jpg|width=100%]] [목차] == 개요 == ||[[안희정]][br]전 충남지사||[[안희정 성폭력 사건]]→1심 무죄→2심 유죄→3심 유죄||<bgcolor=#ff0000> {{{#ffffff '''유죄 확정'''}}} || ||[[이재명]][br]경기지사||[[이재명/논란 및 사건사고#s-2.2|허위사실공표죄]]→1심 무죄→2심 유죄→3심 무죄 취지 파기환송→파기환송심 무죄||<bgcolor=#0000ff> {{{#ffffff '''무죄 확정'''}}} || ||[[박원순]][br]전 서울시장||[[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사망 사건|박원순 사망 사건]]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사망'''}}} || ||[[김경수(1967)|김경수]][br]경남지사||[[드루킹 여론조작 사건]]→1심 유죄→2심 일부 유죄[* 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.]||<bgcolor=#FF7F00> {{{#ffffff '''2심 유죄'''}}} || 2018년 10월 경에 만들어진 신조어. [[조원진]]이 [[국정감사]]에서 언급한 이후 화제가 되어 여러 번 기사화되었고, [[윤여준]] 전 환경부장관 등도 거론했다.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었던 [[안희정]], [[이재명]], [[박원순]], [[김경수]]의 성을 조합해서 만든 단어로, 안희정, 이재명, 박원순을 숙청하는 동시에 김경수를 [[친문]] 측의 제물로 같이 희생시킨다는 뜻이다. == 유래 == 안희정이 성폭행 논란으로 사실상 정계은퇴하자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농담조로 "친문이 쳐낸 거다", "다음은 이재명이다"라는 소리들이 나왔지만 그때까지 어디까지나 농담조였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다. 하지만 추후에 이재명도 논란에 휘말리자 [[혜경궁 김씨 사건]]을 키운 것이 핵심 친문인 [[전해철]]이라는 점, 이전까지 여러 번 친문 지지층과 각을 세웠던 점 등과 맞물려 안이박김이라는 용어가 탄생했다. 여기에 박원순도 자살하면서 더욱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용어가 되었지만 어디까지나 [[음모론]]에 불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