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행정안전부장관)] ||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003764><bgcolor=#003764> {{{#fff '''역임 지위'''}}} || ||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[include(틀:역대 대한민국 경찰청장)] [include(틀:역대 충청남도지사)] [include(틀:노태우 정부의 국무위원)]}}} || [[파일:external/sstatic.naver.net/201401271924385951.jpg|width=150]] 安應模 1930년 12월 24일 ~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관료, [[정치인]]이다. 호는 송주(松洲)·차돌이·해산(海山)이다. 1930년 [[황해도]](현 [[황해남도]]) [[벽성군]]에서 태어났다. == 생애 == [[단국대학교]] 법학과를 졸업하였다. 이후 대한민국 [[경찰]] 순경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. 1968년에 주 [[남베트남]] [[대한민국]] 대사관에 근무하여 잠시 외교관의 길을 걸었다. 당시 간첩 [[이수근(북한)|이수근]]을 체포하였다. 이후 경찰에 복귀하였고, [[전두환]] 정권 때 [[경찰청장|치안본부장]], [[청와대]] [[대통령비서실]] 정무제2[[수석비서관]], 관선 [[충청남도지사]], [[조달청장]]을 역임하였다. 다만 고속승진의 배경에 전두환 [[대한민국 대통령|대통령]]의 친형 전기환씨를 챙겨 주어서라는 논란이 있다. 그리고 치안본부장 시절 [[우범곤]] 순경의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으나 자신은 경질되지 않고 [[서정화(1933)|서정화]] 내무부 장관만 경질되었다. [[노태우]] 정권 때 [[국가안전기획부]] 제1차장, 내무부(현 [[행정안전부]]) [[행정안전부장관|장관]]을 역임하였다. 그러나 1991년 [[강경대]] 군 치사 사건으로 경질되었다. 공직 은퇴 후 1993년 [[한국자유총연맹]] 사무총장을 맡다가 1996년부터 자유총연맹 회장을 2년 간 맡았고, 1998~2006년까지 황해도중앙도민회장을 지내며 자민련 특임위원, 제2의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, 국책자문위원회 총괄부위원장 등을 맡았다. 2008년부터 [[안중근]]의사숭모회 9대 [[이사장]]을 9년 간 맡으며 2012년 [[새누리당]] 국책자문위원회 위원장도 맡았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[[분류:경찰공무원]][[분류:1930년 출생]][[분류:실향민]][[분류:벽성군 출신 인물]][[분류:경찰청장]][[분류:수석비서관]][[분류:국가정보원 차장]][[분류:대한민국의 청장]][[분류:전두환 정부/인사]][[분류:노태우 정부/인사]][[분류:충청남도지사]][[분류:단국대학교 출신]][[분류:내무부 장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