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폐쇄된 교통시설)] ||<tablebordercolor=#ffffff,#1f2023><rowbgcolor=#ffffff,#191919> {{{+1 安養풀場驛}}} || {{{+1 Anyang Puljang Station}}}[* 당시 방식으로는 번역이 아닌 원음 표기가 정확한 방식이었다. 따라서 ~~Swimming Pool이 아니라 Puljang이 맞다.] || ## 상단 역명란은 정보만을 전달하기로 합의되었습니다. 절대 개드립을 적지 마세요. (https://namu.wiki/thread/ThePlacidAndSincereDirection)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px><-3> {{{+2 '''안양풀장역'''}}}[br]{{{#red '''(폐역)'''}}} || ||<-3>[include(틀:지도, 장소=대한민국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680-83, 너비=100%, 높이=225px)]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Anyang Puljang || || [[한자]] ||<-2> 安養풀場 || || [[중국어]] ||<-2> 安养泳池 || || [[일본어]] ||<-2> アニャンプルジャン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경기도]] [[안양시]] [[만안구]] [[석수동]] 680-83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관리역 등급''' || ||<-3> [[폐역]][br]--[[임시승강장]] / [[대한민국 철도청]]--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<width=120px> [[경부선]] ||<-2> 1966년 8월 9일~[br]1969년 8월 17일[* 폐지일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노선거리표''' ||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서울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서울 방면</font>}}}]][[금천구청역|시 흥]][br]← 4.6 ㎞ ||<width=120px> '''[[경부선]]'''[br]--안양풀장--[br]{{{#red (폐역)}}}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부산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부산 방면</font>}}}]][[안양역|안 양]][br] 2.0 ㎞ →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경기도]] [[시흥군]] 안양읍 신안양리(現 [[경기도]] [[안양시]] [[만안구]] [[석수동]])에 위치했던 경부선상의 임시승강장. == 역사 == 전신은 일제강점기인 [[1935년]] [[8월 11일]]에 세워진 안양풀역. 원래 하루짜리 임시 역사였으나 반응이 좋았는지 [[1939년]] [[7월 10일]]에 1개월 한정으로 재개장했다. 당시 열차는 [[서울역|경성역]](현 서울역)에서 오전 9시 8분에 출발해 9시 48분에 안양풀역에 도착하였으며 복편은 오후 3시 58분 안양풀역을 출발해 4시 43분 경성역에 도착하는 열차였다. 이외에도 경성역에서 [[수원역]]으로 가는 열차 하나와 [[대전역|대전행]] 열차 하나가 임시 정차하는 수준. 이 지역 부근에는 지금도 안양 시민들의 여름 피서지인 안양풀장(안양유원지, 현 [[안양예술공원]])이 있었는데 해방된 이후 [[1960년대]]까지만 해도 여름철에 안양유원지를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늘어나 안양역에서 하차하는 인파가 많았고, 역에서 유원지까지 운행하는 몇 대 없었던 [[시내버스|미니합승버스]]의 [[가축수송(교통)|수송 한계]]로 줄 서기 지친 피서객들은 '''도보'''로 안양풀장까지 가게 되는 불편을 겪었다. ||<width=550> [[파일:안양풀장역.jpg|width=100%]] || || 과거 안양풀장역[* 안양유원지 입구 우측] || 이런 불편이 계속되자 철도청은 당시 1번 국도변 안양유원지 입구(현 수도권 전철 1호선 전력분배함 설치자리)에 임시승강장을 개설하였다. 그러나 이후 안양풀장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[[1969년]] [[8월 17일]]에 3년만에 역을 없앴다. 이 역이 있을 당시만 해도 현재의 [[금천구청역]]인 '''시흥역과 [[안양역]]''' 사이에는 역이 '''하나도''' 없었다. [[석수역]]과 [[관악역]]은 이 뒤에 생긴 것. 현재 이 역이 맡은 업무는 1974년에 개업한 관악역이 대신 하고 있다. 대신 급행은 안 서지만, 안양역이 민영역사 공사로 홍역을 앓을 사이에 급행이 선 전력은 있다. 위치는 관악역에서 안양역 방면으로 약 0.4km('''400m''') 지점.[* 안양역방향으로 안양천 자전거길을 조금 걸으면 나오는 굴다리쪽으로 추정된다.] 관악역은 서울역 기준 21.5km 지점에 있으며 안양풀장역은 서울역 기준 21.9km 지점에 있었다. 60년대 임시 승강장 시절에는 '풀임시' 역으로 표시되어있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폐지된 철도역]][[분류:1966년 개업한 철도역]][[분류:1969년 폐지된 철도역]][[분류:경부선]][[분류:경부선(폐지된 구간)]][[분류:안양시의 교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