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보수정당]][[분류:대한민국의 종교정당]][[분류:1981년 정당]][include(틀:제11대 국회의 원내 구성)] [[파일:안민당 선거벽보 글씨.png|width=300]] [목차] == 개요 == 안민당(安民黨)은 대한민국 [[제11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1석의 당선자를 낸 대한민국의 정당이다. 중앙당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42 (신문로2가)에 있었다. == 상세 == 용태영 변호사를 중심으로 창당했고 초기에는 천도교인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는데 [[불교]], [[유교]], [[천도교]] 등 주로 종교계 인사가 당원을 이루고 있었다고 한다. [[1981년]] [[1월 28일]] 창당됐고 창당 선언문에서 "우리는 보국안민의 덕치민주주의 구현 및 동방민주주의, 홍익민주주의, 통일민주주의, 중용민주주의, 자주민주주의 달성을 위해 창당하는 것"이라 밝혔다. 당시 선거에서는 고작 0.9%를 득표하는 바람에 해산당할 뻔했지만 지역구에서 신순범 한명을 당선시키며 생존하는데 성공했다. 이후 1981년 [[4월 17일]] 의정동우회라는 [[교섭단체]]를[* 특이했던 점은, 이 교섭단체는 의석이 20석이 안돼 사실상 교섭단체가 아니었지만 당시 국회에서는 준 교섭단체 취급을 해 주었다고 한다. 심지어 보조금도 지급해주었다고. 사실상 [[구색정당]] 모임이었기 때문에 그런듯 하다.] 무소속 10명, [[민권당]], [[신정당(1981년)|신정당]], [[민주사회당]], [[민주농민당]]과 함께 형성하고 있었다. 1982년 2월 12일에는 당명을 자유민족당으로 바꾸었는데 당해 10월 25일 유일 소속의원이던 [[신순범]] 의원이 [[민권당]]으로 탈당하며 원외정당으로 추락했다. 이후 [[제12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0.09%를 득표하며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하고 해산됐다.[* 2014년 [[헌법재판소]]가 득표율 미만 정당 해산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.] == 강령 == (1) 국민의 자유평등과 창의를 존중하고 인본의 덕치를 위하여 사인여천(事人如天)의 동방민주주의국가를 건설한다 (3) 국민적 균점을 위한 자유경제체제를 기본으로 하고 노사공영 도농일체화를 위하여 동귀(同歸)일체이념에 맞는 일가화(一家和)경제구조를 실현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