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창원시]] [[성산구]]에서 [[진해구]]로 넘어가는 고갯길로 창원시 진해구 [[안민동]] 장복산 자락에 있는 고개 원래는 창원과 진해를 잇는 유일한 도로였기에 통행량이 많았지만 [[안민터널]]과 [[장복터널]]이 뚫리고 난 뒤에는 [[드라이브]] 코스 혹은 데이트 코스, 산책길 자전거 코스([[업힐]])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.[* [[부산광역시]]에 위치한 [[만덕고개]]와 얼추 비슷한데, 여기도 고개 아래쪽으로 [[제1만덕터널]]과 [[제2만덕터널]]이 통과한다.] 고갯길 정상에는 쉼터가 있으며 이곳에 오르면 진해구 전체를 조망할 수 있기에 매우 휼륭한 전망대이다. 또한 [[벚나무]]가 심어져 있어서 [[벚꽃]]이 피는 4~5월에는 정말 아름다운 길-- 헬게이트[* [[진해 군항제]] 시즌때 특히 '''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몰려든다.''' [[경화역]], [[제황산공원]], [[여좌천]] 일대는 접근성이 좋은 나머지 이미 인파로 꽉 들어차서 차선책으로 안민고개를 선택한다.]--로 변하며 그다지 추운날이 없는 창원의 특성상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의 산책길과 자전거코스로 이용되고 있다. [[진해 군항제]] 기간 동안에는 진해 → 창원 방향 [[일방통행]]으로 운영되고 지정된 주차구역 이외에는 주차를 할 수 없다. [[분류:고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