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5b20d2ec10b444d5b28db63c60789834.jpg]] [목차] == 개요 == 안면위험삼각(The Danger Triangle)이란, 입술의 양 끝과 미간을 이은 삼각형을 말한다. 얼굴의 [[버뮤다 삼각지대]]라고 불리기도 한다. == 상세 == 서울의료원 이비인후과 정준희 교수의 말에 따르면 "안면위험삼각 부위에 있는 혈관은 뇌하수체 아래 있는 큰 정맥인 해면정맥동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코나 인중 근처에 염증이 생기면 이곳에 있던 세균이 해면정맥동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다"라고 한다. [[http://health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7/01/2016070101208.html|헬스조선 기사]] 즉, 안면위험삼각 내에 있는 종기, [[여드름]] 등을 손을 대어 짜낸다던지 하게되면 그곳의 상처를 통해 해면정맥동([[뇌]]의 일부)로 침투하여 뇌를 손상시킨다는 것이다. 마찬가지의 이유로 안면위험삼각에는 [[코]]가 포함되고 있기 때문에 [[코털]] 등을 뽑는 행위도 뇌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. 코털을 뽑다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하기도 하고 사망에 이른 사례도 있다. 실제 병원에서도 안면위험삼각 부위의 염증은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는다. 연고나 경구항생제를 처방한다. [[http://health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01/06/2017010602230.html|헬스조선 기사]] [[분류:의학]][[분류:질병/피부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