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Andrzej Żuławski[* 폴란드어 발음은 '안제이 주와프스키'에 가깝다.] 우크라이나 출신 영화 감독. 1940~2016. 태어난 건 우크라이나지만 폴란드에 살았고 주로 유럽권에서 활동을 하였다. 파리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[[안제이 바이다]]의 조감독으로 영화판에 뛰어든다. 참고로 둘다 2016년에 사망하였는데 줄랍스키 쪽이 좀 더 빨리 사망하였다. 위에 유럽권에서 활동했다고 모호하게 서술한 것은 폴란드에서 영화를 심하게 검열 당해 다른 나라로 가서 찍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. 데뷔작부터 시작해 차기작, 세번째 영화까지 다 상영제한, 상영금지, 제작중단 등 겪지 않은 처사가 없다. 그만큼이나 파격적인 연출을 보여주며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다. 폴란드에서 영화 찍는걸 때려치고 대학을 나온 프랑스로 돌아와 연출을 하였다.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은 1981년작 [[퍼제션(영화)]]일 것이다. 거의 초기 [[데이비드 크로넨버그]]가 떠오를 정도로 피와 섹스와 촉수가 충돌하는 괴작이다. 사생활로는 [[소피 마르소]] 전 애인으로 유명하다. 2000년 피델리티를 마지막으로 이 둘은 깨졌는데, 그 뒤로 활동을 거의 중단했고 2015년 [[코스모스]]를 유작으로 타계했다. == 연출작 일람 == * 1981년 [[퍼제션(영화)|퍼제션]] * 1984년 [[퍼블릭 우먼]] * 1989년 [[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]] * 1996년 [[샤만카]] [[분류:폴란드 영화 감독]]